가이리치의 젠틀맨을 보고..

1. 기본적으로는 영국으로 건너가서 성공한 미국 갱스터 이야기인데 다양한 캐릭터를 양념쳐서 시간가는 줄 모르게 재밌게 봤어요..특히 젠틀한 생김새의 헨리 골딩이 제일 똘아이로 나오고 험하게 생긴 찰리 허냄이 엄청 젠틀한 갱스터로 나오는게 ㅋ..거기에 휴 그랜트의 변신까지 너무 재밌게 봤어요

아 콜린 패럴은 정말 못알아볼뻔..

 

2. 대신 초반에 빌드업하는 게 좀 길어서 지루..열심히 빌드업한 건 중반을 지나 종반까지 갈때 팍팍팍 터집니다..

 

3. 매튜 매커너헤이는 약간 미국의 크리스찬 베일같이 굴어요

    • 1.찰리허냄이 또 나오는군요.이 배우 은근 멋있어요.연기력도 진작에 알아봤는데.

      3.매커너히도 미쿸인이라 무슨 뜻인지 감이 잘 안오네요;
      • 크리스천 베일은 영쿡 태생의 복수 국적자이죠

        • 헛.영국 액센트를 연기한 건 별로 못 봐서 상상을 못했네요.하긴 순혈 미국인이 아닐 가능성이 크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