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명작 서부영화인데 로빈 윌리엄스가

67년 영화 추카chuka 축하를 잘못 썼나 아니고 주인공 이름 입니다.

기병대 인디언 서부영화인데 드라마 성격이 강해 시대를 앞선 시나리오가 아니었나 생각이 들기도.

주연이 로드 테일러인데 로빈의 느낌이 많이 납니다 시작하고 조금 지나서 봐서.

로드 테일러는 쿼바디스의 로버트 테일러 생각에 많이 듣던 이름으로 착가했나 하지만 몇편 본 기억이 나는 이름이에요.

아는 배우들이 많습니다 다 아는 어네스트 보그나인, 쇼생크 탈출의 영감님 제임스 휘트모어, 존 밀스

여배우는 제임스 본드 영화 썬더볼에 나왔군요 루치아나 팔루치.


칼라 영화에 왜 흑백 사진이지

luciana-paluzzi_rod-taylor_chuka_8x10-or
    • 가슴에 보이는게 털옷인가요 털인가요 ㅋ

    • 새에 나온 아저씨잖아요 거기선 닮았단 생각이 안들었는데..
    • 저는 늘 로드 테일러가 젊은 날의 멜 깁슨과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이 사진은 정말 로빈 윌리엄스 생각이 나네요.

      • 멜 깁슨 말도 하려다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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