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기레기가 친 사고


1.

일단 조선일보 기레기가 저 29번 환자 신상을 어떻게 알게 되어 집까지 찾아 간거죠? 

질본은 물론 지자체 공무원들을 통해서 또 누출된거라면 재발방지책을 세워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담당 공무원들 중) 책임을 져야할 사람들 지게 하구요.

한편, 조선일보는 전염병 취재윤리강령을 또 위배한건데 기자집단에선 미디어 오늘에서 ‘논란’이 있다 정도만 언급한게 전부에요?

질본은 방역행정을 교란한 조선일보 기자와 연루된 공무원들을 색출해서 고발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2. 

29,30번 환자의 감염경로가 오리무중인 것과 접촉자와 동선이 그 전과 비교해 늦게 공개된 것도 참 이상합니다.

이전 사례들에서 보여진 질본의 대응에 비해 뭔가 이상해요.  딱히 매뉴얼 기준이 바뀐건 아닐텐데?

일단 의심이 가는건 29,30번 환자가 역학조사팀의 조사에 매우 비협조적이거나 조사에 매우 까다로운 환자일 가능성이 높은게 아닐까 추측됩니다.

그냥 보통의 그 나이 또래 노인들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감안하면 말이죠. 그 와중에 감염 이후 ‘집회’ 참석을 한 전력도 나온다는데;


3.

그런데 30번 환자와 조선일보 기레기가 접촉 한 것들 두고 몇몇 언론에서 방역망이 허술하다는 비난을 했더군요.

와! 이 눈물겨운 동업자 정신이라니!



    • 조선기레기의 클라쓰는 역시 남다르네요. 그냥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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