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상이 뭔가요?

 

 

 

옷가게에서도  자주 들리는 말이고

 

인터넷에서도 자주 쓰이는 말.

 

옷 관련 용어인가본데 찾아봐도

 

파카같은 옷이랑 니트같은 옷들 여러개 이미지가 나와서 뭔 개념인지..

 

 

예전엔 이런 단어 없었던거 같은데

 

정확히 어떤 옷을 말하는 건가요?

 

그리고 영어인지 한국말인지도 궁금하구요.. - -;;

 

야상이라니 야상곡밖에 안 떠오른 1인... ;;;

 

 

 

 

    • 야전상의의 준말이래요. 1등!
      동절기등 추울때 겉에 입는 군복입니다. 영어로는 field jacket.
    • 사파리, 아노락이라고 부르던 옷을 요즘엔 그렇게 부르더군요.
    • 방상외피라고도 하죠.
      방상내피는 흔히들 아시는 깔깔이.
    • 군복입니다. 야전상의..
    • 군대말이죠.
      (뱀다리 : 영어로 하면 Nocturneware. 인기메이커는 Arthur Rubinstein. 응?)
    • 헉.. 군대용어였다니..

      아무튼 대충 털달린 파카나
      더 넓은 의미로 방한용 외투.. 같은 것의 통칭으로 이해해도 되는건가요? - -;; 너무 광범위한데 ㅠ
    • 야상이라며 인터넷쇼핑몰에서 판지 꽤 되었을텐데요..
      기본적으로 m-65, m-51 등으로 찾아보시면 디자인이 대충 정해져있다는거 아실거에요
      저게 군대 명칭같은거죠. m-16소총처럼 앞에다 붙이는거..
      http://blog.naver.com/hcgoon/40021089819
      대충 m-65에 대한 다양한 사진이 있는 포스팅. 해당 블로거 다른 글 보면 m-51이나 n-3b같은 다른
      야상류 디자인도 대충 아실 수 있을듯
    • 옷.. 이런거군요.
      근데 저런 본디 개념에 충시한 옷보다는 변형된게 많은거 같아요..

      저런 비스무리한 디자인의 카키색 외투 입고 있으면 야상이라고 생각하면 될거 같네요~
      근데 왜 제가 검색한 이미지엔 털달린 파카가 출연한건지 --;
      • 네. 변형 디자인이 많아요. 주변부로 갈수록 애매한 것이 많아지죠. 유발레깅스냐 스타킹이냐처럼.--;
    • 쇼핑몰에서 파는 야상이란 그냥 겉감이 주로 면소재인 풍덩한 겨울점퍼일 뿐이긴 하죠;;
      야상이 모티브가 되었다 뭐 그런 정도의 얘기인 듯 합니다. 색상이 주로 카키색이라서 그런가?
      근데 카키색은 원래 모래색이라면서요? 누리끼리한 색... 예전의 민트색이란 무엇인가에 이은 또다른 혼란...
    • 27hrs //
      카키색은 예전부터 지금까지 쭉 누리끼리한 색으로 알고있었는데요.
      다른 색으로 쓰이기도 합니까?
    • ㄴ회녹색 정도? 하여간 선명한 녹색은 아니고 약간 채도가 낮은 녹색 종류를 카키라 부르는 경우가 많죠.
      카키색 검색해보심 거의 그런 색만 나와요 ㅎㄷㄷㄷ
    • 카키가 황토인지 무슨 흙에서 나온 말이라 지금처럼 녹색을 띤 황갈색 (황갈녹색?) 이 아니라 그냥 누렇기만 한 색이었다는 글은 본 적이 있어요.
    • 카키색 녹색에 가까운거 아니었나요?? 좀 바랜 풀색같은..
      누리끼리에 ..모래색..? 순간 엥~? 했어용.. 그러고보니 "카키" 가 무슨 뜻인지도 모름 - -;;;
    • 참 재밌는 말이자, 모르는 사람은 전혀 못 알아듣는 말이죠.
    • 전 카키색하면 전쟁영화에 흔히 등장하는 사막군복색이라는 인식밖에 없었던지라-_-
    • 전 아우터 란 것도 헷갈리던데 -_- 잠바 코트 안가리고 그냥 모든 겉옷을 통칭하는 듯.
    • 아우터는 겉옷 맞아요. 재킷/코트/점퍼/카디건 등등을 총칭하는...
    • 영어로도 진짜 녹턴웨어인가요?? 아니죠? - -; 이거보고 딴데가서 괜히 녹턴웨어 맞다니까..라고 우길까바.
      (맞나 --?)
    • ㄴ농담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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