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orsese발음

    • 뭐.. 아무렇게나 읽으면 어떠냐 싶기도 하네요. 온갖 시상식에서 봉준호 이름 제대로 발음한 사람은 한국계 배우 한 사람이 유일하던걸요. 그렇다고 이름 좀 이상하게 읽었다고 봉준호가 아닌 건 아니니깐..


      자기 이름이 정확하게 읽히고 싶으면 그냥반 성질머리에 진즉 이렇게 읽으라고 알려줬을텐데 딱히 그런게 없으니 그냥 별 생각 없는거겠죠



      • 우리나라 드라마와 영화에 관심있는- <부산행>을 재미있게 봤다는- 대만인을 외국 기차 안에서 만난 적 있는데 전지현을 우리 귀에는 특이하게 발음했던 기억이 나요. 외국인이니 그냥 넘어가는 거죠.  영어니까 사람들이 유난하게 구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 아카데미 시상식때 보니까 스코쎄씨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스코어세이지라고 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