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첸의 생활느와르 미스터 롱

밖에서 뉴스 보고 알았어요 봉준호 기생충.


느와르 액션 보다 멜로성 드라마가 주류라 생활느와르 라고 해봤어요.

저렇게 포장마차 끌고 다닙니다.

전직 요리사가 분명한 최정상의 킬러라 남은 손 쓸 사이도 안주고 전광석화 같이 단검을 쓰는데

탁구는 아주 초보보다 공을 못받고 못치는군요 역시 각자의 재주는 따로 있는 듯.

조용한 느와르라 좋은데 좀 지루하기도 하네요. 평이 아주 좋은 영화. 장첸 역시 좋군요.


media.cineblog.it%2Fd%2Fd81%2Fmr-long-tr
    • 장첸 배우가 단검 쓰는 킬러로 나온다면 무조건 봐야겠네요. 


      2017년에 만든 영화던데 어째서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을까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