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커크 더글라스 부고 소식 2) 버즈 오브 프레이 평이 좋네요

1.
커크 더글러그 부고 소식이 있네요
여느때처럼 조성용님 부고 소식 올려주시긴 하겠지만서도..ㅎㅎ
1916년생이니 장수했군요
게다가 90년대에 헬기사고도 있었고 뇌졸중도 겪었는데 다행히 회복 잘했었나봐요
명복을..


2.
버즈 오브 프레이 평이 좋네요
현재 토마토 점수는 90..
토마토점수야 평 갯수가 쌓이면 좀 깎이긴 하겠지만.. 그래도 (초반 점수인 것 감안해도) 높은 점수인듯요
애초에 그렇게 막 기발한 아이디어 같진 않고 순전히 마고로비-할리퀸 캐릭터 인기에 의존하는 영화겠지 생각했는데 이리 평이 좋으니 궁금하군요
우리나라에서는... 아맥에 오래 걸릴 수 있을까요ㅎ
    • 백세살 까지 사셨군요 커크 할아버지 명복을 빕니다.

      • 우리나이로 백다섯이시네요

    • 드디어 버트랭카스터 만남

    • 2. 어제 개봉하는날 보러갔는데 재밌었습니다. 다만 샤잠처럼(두 작품의 지향점은 전혀 다르지만) 미국 외의 관객들은 반응이 좀 그냥 그럴 가능성도 있을 것 같아요. 어느정도 불호는 이해해도 어제 쏟아진 국내관객들 반응을 보면 단순히 작품이 별로라서가 아니라 다른 이유 때문이라는게 너무 투명하게 보이기도 하고

    • 나탈리 우드를 성폭행한 걸로 아는데 죄값도 안 받고 장수하다 가는군요.
      • 정말요? 이래저래 불쌍한 나탈리 우드군요.
      • 네???? 자료를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을까요? 저는 정말 충격이에요.

          • 다른 곳에서도 찾아봤는데,,, 진 스팽글러라는 여배우의 실종과도 연관이 있다는 혐의를 받고 있네요.


            이 여배우도 뭔가 성범죄 피해자라는 강한 의혹이 있는거 같은데요. 




            두 사건 다 공식 확인되거나 알 수 있는게 너무 없다는게 답답하군요.


            그나마 진 스팽글러쪽이 공식 범죄 피해자로서의 자료는 나탈리 우드보다 좀 더 있는거 같습니다.

      • 나쁜 놈이 정말 징그럽게도 오래 살았네요
    • 마고로비는 사랑입니다....할리퀸 옷이 딱 어울리는. 큰 입과 올라간 눈꼬리로 약간 못돼보이는 인상 덕분에.ㅎ
    • 버즈 오브 프레이는 영화를 보고는 싶은데, 요새 같은 때에 영화관 같이 밀폐된 공간에 많은 사람 모이는 곳엔 가지 않는게 좋을 듯 싶어서 머뭇거려지네요.


      개봉 시기가 안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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