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커크 더글라스 부고 소식 2) 버즈 오브 프레이 평이 좋네요
백세살 까지 사셨군요 커크 할아버지 명복을 빕니다.
우리나이로 백다섯이시네요
드디어 버트랭카스터 만남
2. 어제 개봉하는날 보러갔는데 재밌었습니다. 다만 샤잠처럼(두 작품의 지향점은 전혀 다르지만) 미국 외의 관객들은 반응이 좀 그냥 그럴 가능성도 있을 것 같아요. 어느정도 불호는 이해해도 어제 쏟아진 국내관객들 반응을 보면 단순히 작품이 별로라서가 아니라 다른 이유 때문이라는게 너무 투명하게 보이기도 하고
네???? 자료를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을까요? 저는 정말 충격이에요.
다른 곳에서도 찾아봤는데,,, 진 스팽글러라는 여배우의 실종과도 연관이 있다는 혐의를 받고 있네요.
이 여배우도 뭔가 성범죄 피해자라는 강한 의혹이 있는거 같은데요.
두 사건 다 공식 확인되거나 알 수 있는게 너무 없다는게 답답하군요.
그나마 진 스팽글러쪽이 공식 범죄 피해자로서의 자료는 나탈리 우드보다 좀 더 있는거 같습니다.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