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건:매버릭> 수퍼 볼 tv 광고
르네 젤위거가 SAG 상 받으면서 탐 크루즈 언급했군요("for your example of professionalism on set and striving for excellence and generosity and unconditional kindness."). 이 사람은 <콜드 마운틴>으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받을 때도 크루즈 언급했던데요("Tom Cruise, for showing me that, very early on, kindness and success are not mutually exclusive".).
처음 속편 소식을 들었을 땐
'이제와서 탑건2라니???'
라는 생각이었는데
예고가 하나씩 공개될 때 마다 기대가 커집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트레일러를 보면... 큰 패턴이 1편과 다를 것 같지가 않은데.... 어떤 이야기일까요.
얼핏 지나간 트레이닝 장면이 눈에 밟히네요. 탐 아저씨 곧 환갑이시던데 (....) 스턴트맨 최소 (아예 안 쓰진 않겠지요..?;;) 로, 최대한 본인이 직접 뛰신다는 메이킹스토리가 영화줄거리보다 더 가슴을 울릴것 같다능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