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러고보니 오늘이 20200202군요

바로 읽거나 뒤집어 읽어도 똑같(?)습니다... ㅎㅎ
    • 저도 그 생각 했어요ㅎㅎㅎ 그래서 특별히 더 열심히 사는 날로 만드려구요
    • 아...어쩐지 자고 났는데 또 자게 되더라니...데칼코마니의 날이었군요
    • 저도 자고 또 자게 되는 그런 날이었어요. 후후

    • 어제군요. 저는 목포에 있었습니다. 더 정확히는 육군본부에서 제작한 뮤지컬<귀환>을 감상하러 관극여행을 갔지요. 가는 김에 손혜원 의원덕에 유명해진 목포 근현대역사문화거리나 좀 돌아볼까 했는데 시간관계상 쫒겨서 맛집으로 유명하다는 낙지집에서 저녁만 먹고 올라왔습니다. 날짜를 보니 특별하게 보낸 보람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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