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신한은행 요구한 학력증명에 응답 없이, 캐나다로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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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지인 드립 치긴 싫은데

지 형이 금융계서 일함미다

오늘 잠깐 만나서 이런 저런 얘기하다 들었는데

타블로, 강혜정이 신한 광고 모델이져

요즘 하도 시끄럽게 학력과 기타 방송에서 자랑질한 구라성 언급에 대해 말이 많아지고

몇몇 극성 개티즌들이 신한 게시판에 학력 검증 요구를 했답니다

학력도 불분명하고 인증도 안하는 사람이 광고하는 은행에, 그것도 투자 쪽에 신뢰 타격이다 이러면서 말이져

신한은행서는 외부로는 아무런 제스쳐를 안취하고 기획사에게 모든 인증 서류를 신한은행 측에 보내주라고, 그래야 믿고 계속 광고모델로 쓸 수 있다


처음엔 기획사서 이미 다 인증한 것인데 어쩌구 했는데

조목 조목 인증의 문제를 제시한 인터넷상의 글들이 심상치 않아서 재차 타블로 기획사에 요구


아무런 답없이 타블로 개나다로 출국


다시 기획사에 신한은행측서 요구

그러나 묵묵부답

결국 광고모델 금요일 부터 주말 동안 다 내리고 있습니다


신한은행 정도면 나름의 막강 정보 라인 가동하면 금방이라는데

직원 중 스탠도 많고, 해외 법인 통하면 바리 전화 한통이면 끝난답니다

내일까지 미국이 주말이라서

한국 시간으로 화요일이면 정확히 파악 될거라고..


지도 처음엔 스탠은 들어갔는데 학부만 나왔거나 아니면 3.5년에 학석사가 구라라고 생각했는데

이해할 수 없는 것 하나가..

타블로 이름으로 (다니엘 선웅 리 ) 졸업증명서를 발급 받아보면 (제 3자가 가능)

스탠 입학년도가 타블로가 국제고 2학년 (한국에 있을때)때 라고 합니다

결국 스탠 나온 다니엘 선웅 리가 가수 타블로 될 수 없다네요

결국

제 3자 학력으로 새 삶을 산게 아닌가....싶슴미다

거의 이게 맞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니면 나이 속이고 활동 했단 추측도 가능하지만, 한국서 국제고 졸업은 인증된 사실이니..이것도 일단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존내 웃긴게, 타블로 지인 중, 미국(스텐포드)서 같이 공부한 인간 (선배 후배 등 등)중 알려진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스탠 한국 동문회서 망년회에 초청하려다가 같이 공부한 한국인 지인이 없어서 불발됬다고 합니다. 그 후 기획사를 통해 참석 요구 했으나 묵묵부답)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 주위에 스탠 나온 사람 찾기 힘들지만 스탠 나온 사람들은 주변에 스탠이 깔렸져


빨랑 주영훈 처럼 인정하고 1-2년 근신하면 다시 기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워낙 스탠이란 네임과 그외 아이큐 180 씨아이에이 클린턴 딸래미 친구 죽기전 마지막말 드립 유에프오 납치 등...우짜고 구라의 스케일이 서유기급이라 후후



PS 의문점

오케이 그래 개티즌 설레발이고 타블로가 스탠 나왔다 치자, 그런데 돈 처 먹고 이미지로 먹고 사는 광고모델이 어떻게됬건 광고주(신한)에게 이런 저런 유무형의 피해를 주고 있는데도 인증 안하는건 그냥 멍청하고도 무책임한 모습.

돈을 받아 처먹고 광고모델을 했으면 이미지 실추 가능성이 있는 의문점은 (불특정 다수인 대중에겐 의무감이 없다해도) 광고주에겐 도의적으로 궁금증을 풀어줘야함, 인증 절차를 거쳐 아무런 의혹이 없다고 은행이 판단하면, 신한은행서 목숨 걸고 해명할것임

결론?

타블로는 그냥 시간 지나면 잊혀질거라고 오판 하진 않을텐데, 그냥 닶이 없어서 아무 응답도 못하고 있는듯함. 타블로 자존심으로 (없는 사실도 과장고 구라로 자기 포장하는넘인데) 의심사고 증명 안할 넘이 아님 단지 못하고 있는 듯







    • 다행이군요. 머리 쓸 필요 없이 며칠 내로 답이 나오겠네요. 저도 며칠째 인터넷만 켜면 타블로 얘기라서 이젠 정말 지겹습니다. 글 찾아가며 읽어보자니 답도 없는 수렁에 얻을 것도 없이 끌려들어가는 느낌이고요. 어떤 식으로든 이 논쟁이 제발 깔끔하게 끝 좀 났으면 좋겠어요. 타블로가 망하든 네티즌이 망하든 말이죠.
    • 설마 스탠포드를 다니지도 않았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다니기는 다녔겠죠.
      다만,
      3년에 스탠포드에서 학,석사 다 마치는 것이 가능한가요?
      누가 좀 대답 좀 해주었으면 흐...
      사실 울나라 지방 국립대 이상만 되어도 이게 가능한지 좀 의문이...
    • 전에 타블로는 동문회보에 나왔다고 하지 않았나요? 내가 잘못 알고 있던건가?
    • Apfel / 스탠포드 교내 매거진에 기사가 한 번 실렸고, 신입생을 위한 안내문 주요 졸업생 소개란에 타블로 얼굴과 댄 리라는 이름이 실린 적이 있습니다.
    • Catch me if you can~~ 나는 캐나다로 날라간다. 잡을테면 잡아보슈
    • 신한은행은 타블로를 위해 왜곡 등의 조치를 해주거나 최소한 물타기라도.. 할 포지션 아닐까요.
      연예인한테 사기당한 금융그룹한테 뭘 믿고 내 돈을 맞기냐능.. 이미지때문에라도.

      황수정 필로폰 사건정도의 어짜피 다 아는 사건이니까 롯데백화점이 조용히 있었지..
      롯데측이 먼저 알았다면 아마 모든 라인을 동원해서 황수정 사건을 무마하려고 애썼을 것 같습니다.
      모델의 안위를 가장 염려하는건 오히려 그에게 돈을 준 광고주잖아요.

      만일 타블로가 거짓말 한 것을 신한금융그룹에서 먼저 확인해버리면

      "연예인한테 사기당한 금융그룹한테 뭘 믿고 내 돈을 맞기냐" vs "사실발표"의 딜레마에서 빠질 입장이란거예요.

      (근데 뭐 별로 크게 신경 안쓰고 발표할 수도 있겠네요 ㅡ.ㅡa).
    • 위조가 사실이면 그냥 발표하지 않을까요? 대충 무마시키고 나서 3년 후 쯤 또 터지면 그 때는 더 큰 타격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
    • inutero / 맞기냐 -> 맡기냐가 맞아요.

      저는 타블로 본인에 대해선 전혀 아는바가 없으니 호불호도 없지만... 강혜정씨 때문에 위조가 아니었으면 하고 바라게 되네요.
    • TV를 몇 년 동안 거의 못 본 저는 타블로가 조용하고 실력있는 뮤지션인 줄 알았어요. 강혜정이 사람 보는 눈이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조승우같은 타입, -화려하지는 않지만, 내실있고, 근성있고, 실력있는 연예인-을 좋아하나보다 했는데, 저런 식으로 허풍치고 다니는 타입인 줄은 정말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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