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월도 마지막이군요(워렌 버핏의 조언)

금주 6주차, 그리고 또 체중계에 오르는 것 말고 보람있는 일이... 없네요.

트위터에서 워렌 버핏이 조종사에게 했다는 조언을 봤어요. 직업상의 목표 25가지 이상 적는다.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것 5가지에만 동그라미 친다. 그 5가지 외에 나머지는 절대 피해야 할 행동이다...라고 쓰여있어서 한 번 해봤더니... 목표치가 너무 높고 방향도 잘못 잡은 듯...

그래도 올해는 달라져야죠. 다음 달이면 직장자체가 폐업해서 관두게 됩니다. 새로운 도전이 기다리고 있을 거 같아요.
    • 시간은 한정되어 있는데 하고 싶고 이루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문제인 것 같아요. 워렌 버핏 조언 괜찮아 보이네요. 저도 목표를 좀 줄여야 할 듯.

    • 25번까지 적어보려다 실패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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