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에슬로프스키 - 십계가 46살, 그 후로 50대가 절정. 그리고 사망. 비탈리 카네프스키 - 55살에 얼지마 죽지마 부활할거야로 칸에서 황금카메라상(신인감독상) 수상. 그 다음 작품인 독립적 삶은 더 좋았죠. 3부작의 마지막 작품을 언제나 dvd로 만나볼 수 있을지. (첫 작품이야 얼마전에 프랑스에서 dvd로 나왔지만..)
작곡가중에서라면 역시 하이든. 런던 여행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기 시작할 때가 60대였죠. [천지 창조]나 [사계] 같은 거대한 작품을 쓴 것은 그보다 더 뒤였고...장 필립 라모는 대표적인 프랑스 서정 비극 작곡가지만 첫 서정 비극으로 파리에 데뷔했을 때가 50세 무렵이었죠. 그 이후 80대까지 왕성하게 활동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