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때 케이트 베킨세일

나이든 얼굴만 떠오르지 배우의 얼굴을 잘 몰라서 그런지 참 좋은 배우의 얼굴이다.

그사람 주연인거 아는데 그사람 맞아 한참을 여기저기 보면서 봤네요.

95년 영화 춥고 아늑한 농장인데 말이 농장이지 거기다 30년대 영국의 촌 중에서도 깡촌이 무대네요.

상류층 딸인 케이트는 부모가 죽고 남겨준 유산이 1년에 고작 100파운드를 받을 수 있다니 뭔 소린지.

암튼 친척은 많으니까 조용한 촌으로 갑니다.

대게 그렇게 살던 사람은 아유 이게 뭐야 할텐데 세상를 보는 눈이 좀 된 케이트라 잘 지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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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헛소동과 브로크다운 팰리스에서 본 모습이 가장 어릴 때. 나중에 제인오스틴 엠마역할도 보긴 했구요.

      저는 세렌디피티에서 젤 이쁘더군요. 어릴 땐 미모가 잘 안보이다가.
    • 진주만 개봉 때 어느 기사 제목인가가 "English Rose in Ho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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