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오스카'로컬'영화상 후보작 발표중이네요.

유튜브 라이브중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UMK23929ok


방금 기생충이 각본상 후보에 올라갔다고 발표했고요.

    • 작품상 후보에도 올랐네요. 존조가 발표했어요, 존조 반갑네요.
    • 예상대로 [기생충]은 작품, 감독, 각본상 모두 후보에 올랐습니다.

    • 전통대로 히어로물(조커) 빼고 넷플릭스(아이리쉬맨) 빼고 아시아권 영화(기생충) 빼고 다른 무난한 아카데미 스타일 영화에게 주지 않을까요. ㅋㅋ




      뭐 어차피 '로컬' 영화제니까요!

      • 이미 골든글로브의 전례도 있습니다만, 아카데미 후보 발표를 보는데 1917이 온갖 부문에 등장하는 게 어쩐지 '올해는 너냐' 싶더라고요.

        • 샘 멘데스가 아마 '아메리칸 뷰티'로 감독상 한 번은 받았죠? 왠지 이번에 두 개로 늘어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ㅋㅋ




          근데... 이 게시물 신기하네요. 분명 댓글이 넷 달려 있는데 목록에서 보면 숫자가 3이에요.


          이 댓글을 달면 어떻게 보일지 설레는 마음으로 등록해 봅니다(...)

          • 지금 보니 댓글 카운트가 좀 오락가락 하고 있네요. 해당 기능 문제인듯 보여요

        • 작품상 왠지 이거저거 다 빼면 오스카도 "1917"이 받을 듯도 하네요. 우리나라에 별로 홍보가 안되서 정말 궁금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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