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은이 자한당에 일으킨 작은 파문

 그녀는 과연 현재는 합성이라 부인하는 ‘자한당 입당해서 분탕치고 싶긔’를 실천하고 있는걸까요?

유투브 나다은tv, 블로그, 트위터 등등이 삭제, 비공개되는 가운데에도 과거 발언들이 발굴되고 있네요.

자한당이 페미, 조국 지키미, 친문, 친중 인사를 들였다며 나라 잃은듯 통곡하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리기 시작합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270386


자유한국당 "국민과 함께하는 2020 희망공약개발단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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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고로 여성신문과 여성일보는 전혀 다른 매체입니다.

      여성일보 홈페이지에 가 보시면

      가장 많이 본 기사가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여성분과위원회 친정포럼 7월 세미나”이네요.

      가장 최근 주요기사는

      “2020 총선 자유한국당 공약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위한 개혁 [1]”이고요.

      가장 최근 속보로는

      “[속보] 황교안 4.15총선 수도권 험지 출마 선언!”이 있습니다.

      나다은 국장님이 쓰셨네요.
    • 결국 해촉되었다네요.

      자한당이 내부적 기준과 자한당의 방향과 맞는가 확인 없이 무작정 인지도 있는 인물에게 전화/접촉해서 자한당 들어오라고 콜센터영업식 영입작업중이라는 소문이 있었는데 그게 정말인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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