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바낭] 넷플은 다큐지..!
소개 내용으로 봐선 5번이 가장 끌리는데 제가 역사 무식이라서. ㅋㅋㅋ
일단 2, 3번도 재밌어 보이니 꼭 기억해두겠습니다. 다큐멘터리는 제가 잘 안 보는 장르이긴 하지만 글 자주 올려주세요!!! 꼭이요!!!!! <-
1. F1 본능의 질주, 정말 다큐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해도 되는 건가 말이예요!
제가 F1에 진입할 때 쯤 이 다큐를 봤는데 그래서 2019 시즌을 더욱 더 흥미 진진하게 따라갈 수 있었어요.
시즌 2에 이런 것들이 어떻게 보여질지 진짜 궁금합니다.
1년 간 F1 경주를 따라가면서 제일 재미있었던 것은 페라리 샤를 레클레ㅋ와 세바스챤 베텔의 팀 내 경쟁 구도였는데
(물론 제가 샤를 레클레ㅋ-발음은 제 멋대로 ㅎㅎ-의 팬이라서 아무래도 더...)
팀 라디오와 경주 중 드러난 여러가지 이슈가 다큐멘터리에서는 어떻게 나타날지 엄청 기대하고 있어요.
그리고 2020년에는 2019년에 싯을 얻지 못했던 에스테반 오콘이 레노 드라이버로 다시 돌아오게되는데
이 사람도 경쟁 의식이 장난이 아니라서 같은 팀의 허니 배져 다니엘 리캬르도와 어떤 경쟁 구도를 보일지,
또 F1의 망나니 맥스 벌스타펜과는 어떤 극적인 모습을 보여줄지 흐흐흐 너무 너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