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시대가 그리운 항법사의 비행

애가 주인공인 86년 sf 영화지만 지금에 와선 아날로그 영화라 그래야죠 영화도 아이도도 참 귀엽습니다 지금은 12살 애가 46살이네요 조이 크래머란 앤데 나쁘게 풀려 불행한 삶을 살았군요 영화 끝나 크레딧 보고 제시카 파커인줄 알았네요 깨나보니 자긴 그대론데 8년이 지나 식구들은 ㅡ제목이 항법사의 비행인데 우리 제목이 뜬금없이 협곡의 실종 당시 비디오 제목인가 애가 얕은 언덕에서 떨어져서 정신을 잃었다 깨어나 집으로 가니 딴사람이 살고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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