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스포)

쓰던 감상기가 날아가서 인상적인 부분 하나만 꼽자면....

엑소골에서 레이가 엑스윙의 콕피트에서 뛰어내려 라이트세이버를 들고 돌격하자 그 뒤로 포스의 영으로 돌아온 수백 수천의 제다이들이 뒤따라 뛰쳐나와 스타 디스트로이어와 시스기사들을 도륙.....했더라면 저는 감동의 눈물을 흘렸을것 같습니다.
    • 완전 비슷한 장면은 아닌데 돌아다니는 JJ감독판 정보에 의하면 레이가 쓰러졌다가 하늘의 별을 바라볼때 제다이들이 목소리로만 출연하는 게 아니라 정복 입고 팰퍼틴의 공격을 막아주는 보호막을 했었다고 합니다...중국 시장이 다 망쳤어요....디즈니가 중국시장에 팔아야해서 싫어하는 건 다 쳐냈다는...

      • 중국 탓할거 없습니다. 789는 루카스필름 스스로 말아먹은거에요. 마블 스튜디오 처럼 큰 그림 그릴줄 모르겠으면 최소한 라이언 존슨에게 끝까지 맡겨야 했어요. 하지만 줏대없이 팬보이들에게 휘둘리는 팔랑귀들이 만들었으니 영화사 제일 기괴한 3부작이 나와버린거에요.

    • 그건 쫌 반지 3편 같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