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댕이 누군가요

개인방송 하는 사람이라는데, 요즘인 아프리카나 유튜브로 이런 걸 보는 사람이 많은가 보네요. 저는 주로 영화같은걸 봐서 잘 모르겠네요.


어쨋든 이 분이 실시간 검색어 1위라서 깜짝 놀랬는데  숨겨진 아들이 있다는게 이슈인가보군요.


저의 반응은..어쩌라는 거지. 였습니다.


일종의 연예인 같은 건가봐요. 아직은 잘 이해가 안되네요 -.-

    • 뭐... 요즘은 시대가 인터넷 방송으로 변했으니까요. 남편인 대도서관이 인지도는 앞서긴 하죠. 남편이 몬스트럼이란 탈출게임 하는 거 TV에서 본 적 있는데 재미있더라고요.
    • 아프리카 개국공신 3대장이었고 남편 대도서관과 함께 유튜브로 엑소더스를 이끌었죠. 자녀를 공개한 TV 다큐프로 방영전에 팬들에게 예의상 발표한것 같더군요.

    • 세계적으로 페이커와 손흥민(박지성이었나...) 중 누가 더 유명한가로 어떤 게시판에서 갑론을박할 때 충격받은 적이 있어요. 전 페이커가 누군지 정말 몰랐거든요. 나름 인터넷 문화에 밝은 편이라 자부했던 지라 더욱.. 늙는다는 건 이런건가 싶습니다.

    • 티비에서 대도서관하고 윰댕이 나와서 그나마 익숙하지.. 일반인들은 누구길래.. 싶을거예요. 

    • 몇 년 전에 학생들 데리고 에버랜드에 갔는데 갑자기 다들 함성을 지르며 어디로 달려가길래 연예인인줄 알고 쫓아갔더니 인기 유튜버였어요. 것도 탑클래스도 아니고 그냥저냥 이름 알려진 정도. 아, 이렇게 시대에 뒤쳐지는구나... 싶었죠. ㅋㅋㅋ
    • 아...이...온라인 탑골 분위기... 너무나 훈훈하네요...

    • 초등학생들 장래희망 1위가 유투버잖아요. 초등학생들도 유투브 채널 만들어요.

    • 소싯적 모든 유행하는 게임은(나에게 맞는 장르면) 다 해봐야 했는데 언젠가부터는 시간도 없고, 피지컬도 딸리고, 엔딩은 보고싶고. 그때 알게된 대도서관은 충격이었네요. 그러다 인기인있는 여러 개인 게임방송을 보고, 이제는 직접 플레이시간보다 트위치를 보는 시간이 많아진걸 보면 세상에 나같은 사람 많구나 합니다. 그러면서도 난 나이들고 시간없고 능력딸려 그런데 팔팔한 애들은 직접하지? 하는 생각도 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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