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글로브 시상식이 진행중이군요.

 


 아래 링크에서 실황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3QCHqxm1P8


 올해도 사회자는 리키 저베이스군요 ㅎㅎ





    • 저도 좌표 올릴라고 왔는데… 재미지게 보세요~
    • 방금, 봉준호 감독이 '기생충'으로 외국어영화상 부문의 위너가 되었습니다. ㅎㅎ

    • '기생충'이 노미네이트되었던, 세 부문(감독상, 각본상, 외국어영화상) 중 각본상은 '원스어폰어타임인아메리카'로 '쿠엔틴 타란티노'가 가져갔습니다.


      이제 감독상이 남았군요 ㅎㅎ

    • 오픈리 퀴어가 공로상을 탔네요
    • 헉쓰. 끝났나요

      유툽 중계가 다 있을 줄이야.
      • 아직 하고 있습니다. 지금 톰 행크스가 세실 드밀 상을 수상하고 있습니다.

        • 그렇네요. 덕분에 미리 봐요~
    • 샬리즈 테론 드레스 난해하네요. 뭘 입어도 간지이지만. 톰행크스 소감 듣자니 저렇게 긴~소감 중에서도 몇번씩 청중을 웃길 수 있는 여유와 센스가 참 부럽습니다.
    • 다들 나이 숨기고 이쁘게들 하고 나왔네요. 샘 멘데스 새 영화 좋은가보군요..
    • 윌리암스 수상 소감에 여자들 난리났네요. 다 못 알아들어도 눙물이 찔끔.

      그나저나 이번 드레스들은 다들 독특하다....
    • 이 여배우들 다 티비에 가 있네. 이 작품들 언제 보게 되려나요~
    • 감독상은 샘 멘데스. 그래도 외국어영화상만 해도 대단하네요. ㅋㅋ 너무 상 많이 타서 아카데미에선 못 탈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 제이로는 저 머리스타일 시상식 때마다 가끔 보는 듯. 심볼이네요.
    • 받았으면 했던 배우가 조연상 가져갔네요.ㅎㅎ 최근 이 배우의 다크사이드 오브 더 선이라는 데뷔초 영화를 봤지요. 하얀 얼굴에 약간 원숭이 삘 나는 미소년.
    • 로켓맨 주제가상에 이어....
      • 엘튼존이 주제가상 받았길래 로켓맨의 노래일거라고 짐작한건데 아니면 어쩐다.

        수상자가 효자네요. 마지막은 엄마에 방점.
    • 페어웰로 상받은 여배우는 코미디언인 것 같네요. 중국계군요.
        • 정확히는 아빠가 한국계입니다
          • 엄마가 참석했는데 중국이름이길래요.
            • 중계는 정확히 못 봤지만 동석한 분은 아콰피나의 어머니가 아니라 영화에 같이 나온 배우 자오슈젠일 것 같습니다. 

          • 아콰피나의 어머니가 한국인 이민자고, 아콰피나가 어릴 때 돌아가셨습니다. 아버지는 중국계가 맞습니다.

            • 아이고. 정리 감사합니다
            • 그렇군요 아빠가 한국계 엄마가 베트남계로 알고 있었는데 잘못 알고 있었네요.
      • 할머니역 배우 소개한 걸 갖고 엄마 이름 얘기하는 줄 알았군요;;
    • 오늘 하일라이트도 아콰피나!!!!!!!!!!
    • 윌 페렐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군요. 브로스넌도 머그리 잘생겼다고는 생각 안하는데 이렇게 비교하니 흠...

      원스...할리우드는 생각보다 상 많이 가져가네요. 지루했는데.
      • 페렐의 코멘트를 두고 얘기한 겁니다. ㅎ
    • 조커로 남우주연 수상했네요. 조나단 프라이스 할배는 이제 다시는 이런 대형 시상식 후보엔 못 오르겠죠. 눈물이 나옵니다. 물론 호와킨 피닉스 수상은 진심으로 기쁘며 축하합니다. 

    • 안소니 홉킨스는 참석 안하셨나보네요. 이렇게 연배에 딱 맞는 중후한(주책도 나올지 모르겠으나) 역할 맡는거 너무 보기 좋아요. 링크 들어가니 삭제됐다네요.
    • 유툽 통해 따로 찾으니 또 보이네요. 소리는 또 안들리고;아까도 그랬다가 풀렸는데. 올해 여배우들 얼굴이 왜이렇게 다들 핀거죠. 티비로 보면 다르려나, 젤위거도 산드라 블럭도 팽팽하고 이뻐요!
    • 끝났군요. 축하합니다 코리아의 봉감독
    • 1917이 드라마부문 작품상 수상했네요. 넷플릭스 영화들 이렇게 찬밥이라니, 이거 좀 뭔가 필히 구설이 나올 듯 합니다.

    • 장편애니상 받은 미싱링크(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보고 있어요 ㅋ
    • 원스 ... 에서 빵형 연기도, 내용도.. 그냥 단지 구구절절 럽레터뿐이라고 생각했는데(이미 바스터즈에서 사용한 트릭도 있고) 뭔 상을 이리 많이 가져갔나요. 원래 상에 대한 권위를 (개인적으론) 별로 인정하지 않지만, 이번은 더더욱 그러네요.
      • 피트는 지금쯤이면 받아야 할 때도 되지 않았나 하는 분위기가 조성됐다고 봐요.

    • 브래드 피트 연기만은 좋았습니닥~이 오빠는 시크한 용사나 스턴트맨 느무 잘 어울리네용. (오빠래)
    • 기생충 축하합니다!
    • 조 페시가 안타깝네요. "아이리쉬 맨"에서의 연기 정말 좋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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