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은 변희재가 참 부러웠나 봅니다


진중권 "공수처법 통과 후 조국 '손절' 당할 것" 


진중권 "공수처,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작심 발언


"문재인 주변에 간신·쓰레기 너무 많다"… 진중권 '진심 비판' "유시민의 ‘꿈꿀레오’와 김어준의 ‘개꿈공장’은 음모론 판매하는 대기업" 맹비난


조선, 일베에서 환영받는 변절자 ㅎㅎㅎ


밤의 주필이라고 떠들던 인간이...


변희재보다 더 대접받을 수 있을거라 기대하고 있으려나


    • 진중권에 대해서는 최대한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그랬으면 좋겠는데~~ 하면서요.


      앞으로도 그럴것 같아요.(언제까지일지는 모르지만요.)

    • 진중권 교수는 원래 자기 마음대로인데요. 그냥 한가지 의견으로 분위기가 휩쓸리는 걸 못 참는 사람이죠.


      우리편일 땐 가장 즐겁고 상대편일 땐 가장 짜증나는 ㅋㅋ




      그리고 다른 건 몰라도 변절자라고 부르는 건 정말 억울하죠. 참여정부 때 발언들을 생각해 보시면..


      "부시의 푸들 노무현의 모가지"이라는 컬럼만 봐도..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sisa&no=7179


      유시민과 막말한 것도 새로운 일이 아니고.. 오히려 지금까지 친문재인 행보를 보인 게 변절이라면 변절입니다.

    • 막상 진중권 본인은 한 번도 같은 편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 사람들이 변절자, 배신자라고 욕하는게 웃기네요. 언제부터 같은 편이었다고.
    • 밑에다가도 부럽쥬? 하더니 여기다도 부러워서 어쩌고 하고 같은글 쓰는거 보니까 본인이야말로 뭔가 부러운 대상이 따로 있나 보군요.


      하긴 현실이 불만족 스러우면 일반인이랑 1도 상관없고 10원한장 떨어지는것도 없는  공수처 통과를 가지고 남들이 부러워 할거라는 망상이라도 해야 속이 편하겠죠.


      보통 남들이 부러워 하는건 급여가 전년대비 20% 올랐느니, 사둔 아파트값이 2억 올랐느니.이런걸 부러워하지 공수처 가지고 부러워안한다니까요. ㅋ




      개꿈공장 꿈꿀레오는 사이다 발언이었죠. 가짜뉴스공장이라고 시덥잖은 비유를 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 이 분은 정말 왜 문빠의 사유체계가 유아론인지를 보여주는 이념형적 사례에요.
    • 종편 나와서 검찰개혁, 공수처 부르짖던 진중권 자신에게는 변절자일 수도 있겠네요.

    • 나이가 들어서도 변절하지 않는 삶을 꿈꿉니다. 늙어갈수록 변명이 늘어나는 삶은 정말 초라하고 한심해 보이거든요. 

    • 진중권류 같은 찌질이들은 진보적 가치가 어느 한 곳에 고정적으로 붙잡아놓을 수 있다고 착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찌질함을 벗어나지 못하는 거지. 대상에 고정해놓는 순간 실패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현실에서 진보적 가치를 구현하려면 끊임없이 움직여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놈들은 너무 멍청해서 어디로 움직여야 할지를 모르니까 그냥 한 곳에 퍼질러있자고 하는 거죠. 그러니까 일반 대중들도 뻔히 다 아는 사안에서조차 엉뚱하고 미련한 고집을 부리는 거고요. 검찰이 조선총독부 행세를 하고 있는데 이게 비정상으로 안 보인다는 건 웃기는 거지.
      • 진짜 조선총독부면 이런글을 인터넷에 쓰는건 감옥갈 각오하고 해야죠. 갖다 붙일걸 갖다 붙이세요.

        • 전 감옥갈까봐 댓글달 때 자기검열 많이 하고 있어요. 정말.. 무서워요..
      • 그나마 공수처법이 통과돼서 그놈의 조선총독부 날릴 기회가 생겼습니다. 폭파쇼까지는 아니더라도 실질적으로 조폭 집단을 손 볼 수 있게 됐으니 정말 천만 다행이라 아니 할 수 없네요.
    • 대상에 대해 잘 모르지만 일단 반문같으면 까고보는건 '그쪽'의 패시브인가요.




      진중권은 그동안 입을 다물고 있었던게 변절이었죠. 내로남불을 기본소양으로 장착한 사람들이 남들보고 변절이다 뭐다 그러면 좀 웃깁니다.  

    • 머저리들이 문빠 낙인찍기 말고 할 수 있는게 뭐가 있겠어요


      새해에도 잘 나갈 민주당과 문대통령을 생각하면


      저런 머저리짓도 귀엽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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