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흐, 영원의 문에서 를 봤어요.
영화관에서 놓쳐서 가슴아픈 고흐 영화는 "러빙 빈센트"였고 커크 더글라스가 고흐를 안소니 퀸이 고갱으로 나오는 고전 영화도 보고 싶지만,,,, 선뜻 영화관에 가서 고흐를 보면서 이 사람의 내면의 열정을 내가 제대로 감당할 수 있을까 그의 삶의 어두움을 바라볼 수 있을까 보러가기가 쉽지 않아요.
윌리엄 데포를 최근에 봤던게 "플로리다 프로젝트"였는데 그 영화에서의 자연스러운 연기도 상당히 설득력있게 마음에 다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