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되면 웃픈 이야기
가을 방학 님 보다는 면접을 진행한 업체 측의 잘못이 컸네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길. 뭐 면접비라도 받으셨겠죠?
해피 엔딩이라 정말 읽는 저마저 기분이 좋아졌어요. 축하드립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기뻐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