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 묻은 음악 7곡

sultans of swing으로 유명한 dire straits의 음악중 가장좋아하는 곡!

미국의 영혼을 노래하는 Emmylou Harris의 따사로운 곡

건반소리만 쫓아 들어도 개이득인 supertramp의 school

. 러브액츄얼리의 songbird로 좀 알려진 Fleetwood Mac. 그리고 저의 최애곡 dreams 에릭클랩튼이 홍보해줘서 유명세를 탔지만 갠적으론 jj cale의 오리지날버전이 더 정감간다능 러브액츄얼리에서 금목걸이와 자웅을 다투는 시디의 주인공, 위대한 전설의 레전드 싱어송라이터 조니미첼의 아름답고 아름다운 곡. 하늘의 별이된 그녀의 눈부신 재능. 힘을 빼고 편안히 웃는 미소가 즐겁게 들립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시길

    • 에밀루 해리스 누님 많이 늙으셨더군요
    • 플릿우드맥의 루머스 앨범이 하도 명반이라고 해서 샀는데, 느낌이 오다 말다 애매하길래 실망(팝 명반인데 내 귀는 막귀인가,,,)하고 나중에 중고로 팔았던 기억이 나네요. 드림스 다시 들으니 기억이 나는군요. 그래두 이 노랜 귀에 좀 꽂혔던 듯.

      조니 미첼 목소리는 정말 깨끗하고 음역대도 자유롭네요♥

      에밀로? 해리스 노래는 영화 조지아에서 주인공의 언니가 불렀던 것 같아요 아님 말고요 ㅎ
      • 플릿우드맥은 뭔가 한국에서 덜좋아할만한 음악이긴해요
    • 한국에서 다이어 스트레이츠 얘기하면 일단 이거 아니겠습니까.








      너무 식상해서 언급하기도 애매한 게 마치 라디오헤드의 크립 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ㅋㅋㅋ




      '리버'는 저도 크리스마스 때마다 듣는 노래인데 (전에도 한 번 올렸었지만) '앨리 맥빌' 드라마에 나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버전을 원곡보다 더 자주 들어요. 뭐 노래 실력이야 조니 미첼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드라마 버프죠.








      올려주신 곡들 중 대부분이 몰랐던 노래인데 방금 다 들어봤어요. 전 플릿우드 맥 노래가 가장 취향이네요.


      어렸을 때 음악 잡지 같은 걸 많이 읽기만 하면서 앨범은 잘 안 사고 게으르게 산 업보로 그룹 이름은 되게 친숙하고 노래 다 들어봤을 것 같은데 사실은 들어본 노래가 거의 없는 사실상 모르는 밴드... 들이 꽤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이 팀이에요. ㅋㅋ 내친김에 다른 노래들도 찾아들어보고 있네요.

      • 아이언맨 은퇴한 시점에서 들으니 감회가 새롭네요
    • amy.....

      늦여름밤(부터) 항상 그리워하는 목소리입니다.

      살아있었으면 하는 팬의 바람, 그리고 살아있었으면 또 얼마나 아팠을까 하는 연민.

      부디 다른 세상에서 평안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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