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신고 쪽지 수집과 결과 대리집행 권한을 얻는 것에 대하여.

듀나님께 신고 쪽지 대리 수집과 비정기적 신고 결과 대리 집행 권한을 달라고 문의를 드렸는데요.


https://twitter.com/djuna01/status/1207675550132822022 

> 게시판에 올리세요. 반대없으면 관리자로 등업시켜드리겠습니다. 


라는 답변을 얻었습니다. 


이에 대해 여러분들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일단 올려봅니다.

    • 총대를 메시겠다는데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전 찬성.

    • 찬성합니다. 그런 귀찮은 일을 자원 하겠다는데 반대할 이유가 없죠.
    • 저도 찬성 한표 드립니다
    • '반대 없으면' 이라는 말씀은 반대가 단 하나도 나오지 말아야한다는 말씀일까요. 흠...




      전 물론 찬성합니다.

    • 뉘신지는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무슨 수단이든 필요해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 잔오님은 예전에 소부님이 연등님과의 갈등으로 부당하게 아이디가 삭제되셨을때 앞장서서 나서서 듀나님께 연락하여 재가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던 분이죠. 기억나네요. 찬성 표 던집니다.
      • 그분이시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찬성
      • 적확하게 적자면 등업방법을 새로 알려주신 거지, 재가입을 도와준 건 앞장서서 의도한 게 아니죠.
        • 그렇게 설명하는 편이 더 정확하겠군요. 추가 정정 보도에 감사드립니다(꾸벅)
    • 잔인한 오후 님, 오랜만이에요. 


      분위기를 보니 듀게 신고쪽지 관리자로 곧 임명되실 것 같네요. ^^ 


      신고에 관한 규칙도 재정비해야 할 테고 일이 많으실 텐데 앞으로의 노고에 미리 감사드리며 이만 총총... 

    • Who watches the Watchmen? 에 대한 답이 있다면 찬성입니다.

      • 아. 그쵸. 저도 이 궁금증 조금.
      • 대리집행관의 일처리가 마음에 안들면 임명자인 듀나님에게 항의하면 되요. 그 항의가 충분한 근거가 있으며 꽤나 귀찮을정도로 많은 수의 항의가 계속된다면  듀나님이 그 관리자 권한을 회수해버릴 겁니다.  즉 감시자는 불편감수성이 풍부하며 부지런한 게시판 유저들이 되겠죠.

    • 하지 마세요. 쌩고생(고마워하는 이 없고, 온갖 예민함 목도)일 겁니다.

    • 전 이미 차단기능 사용중이라 크게 상관은 없지만 단순 신고알림이 아닌 그게 따른 징계권한까지 위임받으신다면 찬성입니다. 물론 무법지대에 다시 법을 세운다는게 쉽진않겠지만요.
    •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ㅎ
    • 저도 차단기능 이용합니다. 그렇지만 수고해주세요. 찬성합니다.

    • 자발적으로 수고해주시겠다니 감사합니다. 찬성

    • 이제야 봤네요. 누군가의 헌신이 필요한 일이라 생각했는데, 잔오님께서 나서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찬성합니다!
    • 신고 몇번까지 어떤 처리가 있는지 뭐 그런 성문화된 규칙이 있나요?

      지금 회자되시는 분 같은 경우는 안티도 많고 팬도 많아보이는데 아무리 신고가 많더라도 그 부분은 어떻게 참작이 되는 건가요. 신고 대신 응원쪽지도 보내야하나요.
      • 이건 또 무슨 말씀이신지...


        게시판 내에서 팬 많은 사람은 그만큼 막말 FREE 쿠폰이라도 끊어줘야 한다는 말씀이십니까. 그건 정말 아닌 것 같은데요.. ;;
        • 막말도 어디부터 징계 대상인지 의견이 분분할 테니까요. 회원 대다수가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일정 수 이상 반대가 있으면 무조건 강퇴라면 그것도 이상하잖아요. 그러면 매번 투표를 하든지, 응원(?) 수도 받아서 신고 수를 상쇄하게 하든지 하는 시스템이 필요하긴 하겠죠. 기존에는 듀나님이라는 모두가 인정하는 권위에 그 판단을 위임했지만요.

          • 이게 제가 생각하는 이 시스템의 근본적인 헛점이에요.
    • 어려운 일을 맡아주신다면 당연히 기쁜 일이지만, 다들 생각하고 있는 관리방향이 다를 것 같아서 걱정도 되네요.


      그나마 쉬운 방법은 기계적인 규칙(N명에게 신고시 징계?)을 정하는 것이지만, 그것대로 부작용이 있을 테고요.

    • 규칙에 대한 공지부터 해주셔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게시판 규칙" 자체를 어디서 찾아야 할지도 아리송한 시점이라서요.


      경고가 몇 회면 강퇴라든지, 신고 횟수라든가 정량화될 수 있는 기준을 말씀해 주셔야 할거 같아요.




      옛날 듀게에는 명시적인 규칙이 있었던 것이 가물가물 기억의 뒷편에 있습니다. 규칙 명시가 없으면 어떤 기준에서


      경고인지도 알 수 없어서 수긍하기 힘들거에요.

    • 쪽지 신고관련하여 듀나님께 문의한적이 있었어요. 기계적으로 처리하는건 아니라고 하시더군요 . 아마 그래서 더 골치가 아프셨을지도; 사실 기계적으로 처리하면 일베애들이 패거리 조작질로 점령한 여러 게시판들 같은 꼴 나기 쉽죠.

      그런걸 모르는 분이 아니실텐데 자원 하신거라 반대할 수가 없었어요. 절친이거나 특수관계인이라면 도시락 싸들고 따라다니며 뜯어 말겼을거에요.
    • 찬성합니다.

      나서서 일 하겠다고 봉사하는 건 쉽지 않은 결정입니다.
    • 머리가 희거나, 머리숫이 없어지거나....


      혹은 이것을 계기로 장수할수도 있겠네요...

    • 찬성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 이런 십자가를 짊어지시려 하시다니요.

    • 대부분이 좋다고 하시니 저도...


      찬성합니다.

    • 부디 무운을 빌며, 찬성표 던집니다.

    • 동의합니다. 이 일 하시면서 너무 맘 쓰거나 기운빼진 마시길..
    • 찬성합니다. 정말 수고하시네요.
    • ----- 마감되었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0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