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No Time To Die 예고편
별로 재미있어 보이진 않아서 살짝 걱정되네요.
'스카이폴'과 '스펙터'의 상반된 스타일 중에 어느 쪽일까... 하면서 예고편을 봤는데 잘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스펙터의 옛날옛적 007 스타일은 넘나 보기 고통스러웠던 터라. ㅋㅋ 스카이폴 분위기로 돌아온다면 그래도 볼 것 같아요.
트레일러만 갖고 판단하자면 이번엔 정말 걸러야 하나 싶네요. (그러면서도 개봉하면 보러갈 것 같긴 하지만)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