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6년 너무 형량이 작네요.

검사가 10년 구형했다던데, 이것도 작다고 생각했는데요.


작게만 봐도 성관계 동영상 유포,


크게 보면 술 (혹은 약) 먹이고 집단 성폭행인데, 


단톡에 있는것만 두건이고 실제로 몇건을 더 했을지 모르는 인간들인데...


개인적으로 어느정도 수위 이상의 성범죄자들은 물리적으로 거세했으면 좋겠습니다.


성적 욕구는 본능적인 거라서, 출소해도 또 그럴 것이 뻔하기 때문에


아예 출소를 안 시키거나, 출소해서 다른 평범한 사람들과 어울려 살게 하려면 원인이라도 제대로 좀 고치고 나오게 해야하는데..


한숨만 나오네요.

    • 실형 선고를 받는 숭간 폭풍 오열을 했다는군요. 피해자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본인이 느끼기에는 방송인으로 잘나가다가 아마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었을 겁니다. 이정도면 응분의 댓가를 치룬것 같습니다
      • 피해자는 생각않고 가해자에게 감정이입하여서 ‘응분댓가’ 운운하고 있네요
        • 저한테 따지지 말고 사법부한테 따지세요
          • 응분의 댓가 운운한건 니 주둥아리니까요.
            • 저한테 난리친다고 해서 6년형이 바뀔려나요
            • 소부 가정교육 못받았나봐요 부모가 어떻게 교육을 시켯길래 남한테 함부로 상스러운 말을 저렇게 배설하는지..
              • 꼰대 나셨네요. 가정교육 참 잘받아서 너처럼 훈장질하는 꼰대 되는거라면 참 그 가정 안 봐도 뻔하겠어요.
          • 님한테 따지게 댓글 달아 놓고 따지지 말라고 하면?? 무례한 말 할꺼면 조용하면 됩니다
          • 제발 정말 제발 생각 해보고 댓글다세요
        • 그런 선례를 사법부가 잘 남겨놓았네요
      • 왜 중죄에 대한 대가에 그인간이 방송인으로 잘나갔었는지 일반인으로 못나갔는지 따위가 고려되어야하는지요? 오히려 유명인으로 사건이 일파만파 알려진만큼 수십여명의 인생을 조져놔도 5년 정도만 숨죽어있다 35살 아직도 한창일 나이에 다시 자유롭게 또 놀면 된다는 아름다운 선례를 전국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가르쳐주겠네요.
      • 정확하게는 오열한 건 최종훈(FT아일랜드)입니다. 정준영 캐릭터와 오열은 맞지않..


        [정씨는 침통한 표정으로 눈시울을 붉히다가, 법정에서 나가면서는 더 훌쩍였다. 재판 내내 안절부절 못하고 불안해 보였던 최씨는 선고 직후 끝내 오열하며 퇴장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4317488

    • 걍 검사 구형대로 가지…그나저나 최종범 2심에서는 어떻게 형 받을까 궁금하네요. 부디 이번엔 오덕식 판사같은 인간만 아니길;;

    • 전 너무 길다고 생각해요. 아니 이런 쓰레기들을 사회와 격리시키기 위해서라면 나라돈으로 급식 먹이는 징역형이 아니라 옛날 처럼 궁형을 재도입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조슬 까건 자르건 못 쓰게 만들기만 하면 유지비용 없이 저절로 사회와 격리 시킬 수 있으니까요.
    • 성범죄 형량의 범주에서 예전의 것과 비교하면 응분의 댓가라는 말이 나올 수도 있는 것 같은데 반응들이 무시무시하네요. 존재론님이 정준영 억울하다고 한 것도 아니고...죽일 넘이다 사법부 썩었다 라는 말 외에는 꺼낼 자유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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