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씨 안녕히.
어차피 티비 통해서만 보던 사람이지만 그래도 누가 뭐래도 정말 열심히 사는 사람... 으로 보였다고 생각합니다만.
이젠 편히 쉬시길.
안된다는 말은 노노노노........
설리가 그렇게 떠난 날이 10월 14일이네요. 왜 울고 싶죠?
최근의 비보들을 보니 한국에서 킴 카다시안 같은 여성 유명인이 나오기란 불가능 한 것 같습니다....
강하고 당찬 성격이라는 이미지였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다시 한번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화면에서 보이는 모습은 정말 열심히, 매번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었는데 가슴속 상처는 컸나 보네요.
새로 옮겨간 그곳에서는 항상 행복하시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 뭐라고 말하기도 어렵네요. 마음이 아픕니다.
편안하길 빕니다. 주변 분들, 영향 받으시는 분들도 잘 추스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