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오늘자 부끄러움을 모르는 기자)


인터넷질중에 다음에서 화면에 링크를 클릭하면서 기사를 읽고 있었는데,
제목에 혹하게 되었던것 같아요.

[단독] '정경심 건물' 세입자들 "수사 직후 월세 올려달라 해"

너무나 당연하게 기레기한 기사겠지? 해야 하는데,
어쩌다보니(정말로,,,) 클릭했더라고요,,,
클릭한 김에 읽어봤는데,
이런,,,,,욕,,,욕,,,

요점 정리를 하자면,
세입자들을 멘트를 딴건데,
10년간 올리지 않다가 최근에 올려달라는 요청을 받았다는 내용입니다.

건물의 주인은 정경심포함 3인,
그 중 1인이 요청한 것이고,
기사의 내용은 기자의 관심법, 
변호사비를 충당하기 위해 올려달라고 한것

이게 단독 타이틀을 달고 있고,
이것도 부족해서 곁다리로
기준 시가가 7억9729만원인데, 실제 시세는 20억원 가까이 될거라는
무려  주변 상인의 분석을 올렸네요,
후,,,,참,,,
 
링크, 당연히 조중동중의 하나죠...

https://news.joins.com/article/23639024

    • 기자들도 압박이 심한 걸까요? 뭘 써내긴 해야하는데 꺼리는 없고.

      10년 동안 세를 안 올렸으면 좋은 건물주라는 댓글 많네요 ㅋㅋㅋㅋ

      조국부부 까고 싶은 사람에겐 이런 꼬투리도 웰컴이지만.
    • 조까들 바닥 보여주네요. 진짜 ㅋㅋㅋ
      • 이건 뭐 딱히 어느쪽을 까기 좋은 기사는 아니고 그냥 조국 키워드에 하나 더 얹어보는 소소한 문제같은데요? 예전에도 이런 민원은 많았을 것 같은데. 저는 겪어본 적이 없어서 잘 와닿지가 않네요.
    • 그런데 생각해보면, 비싼 변호사 여럿 구해서 좀 살아나보겠다고 애꿎은 세입자까지 들볶는 사람 이라는 이미지는 만들 수 있겠네요.
    • 언론은 정유라에게도 그랬으니 공평한거라는 기적의 논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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