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편지지, 봉투 세트(스압)
닉네임 바꿨습니다. 파워가 떨어졌습니다.
봉투만 지난 번에 올렸는데 이제 보니 편지지와 세트여서 함께 다시 올립니다.
예전엔 이런 거 가끔 사며 두근거리고 그랬는데. 친구에게 편지 쓸 수 있던 시절이 그리워요. 내 얘기만 길게 할 수 있으니까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