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트니스
<위트니스>에 나온 비고 모텐슨. 이 역때문에 아미쉬를 배웠다고 합니다. 해리슨 포드가 영화에서 목공을 잘 해서 놀랐다고요. 포드는 무명 시절에 목수로 일했죠.
감독은 피터 위어, 요새 뭐 하는지. <피어리스>와 <트루먼 쇼> 좋았는데요. 음악은 모리스 자르고요.
<위트니스>에서 해리슨 포드와 켈리 맥길리스도 좋았죠.
해리슨은 레이첼이란 이름을 가진 캐릭터와 두 번 나오네요. <블레이드 러너>와 <위트니스>.
아역이 루카스 하스였군요.
캘리 맥길리스는 <탑 건>찍을 때 크루즈와 사이좋지 않았다고 합니다.
모텐슨이 자기 등장분량이 잘려지지 않은 최초의 영화가 <위트니스>였다고 합니다.
이거 보고 해리슨포드는 오스카 못받겠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샘 쿡이었나요. 'Wonderful world'를 위트니스로 알게 되고 좋아했어요.
자꾸 예전 영화 글에 ost 얘기만 하는데 아마 그 시절에 제가 영화 음악 프로를 자주 들어서. ㅋㅋㅋ
근데 비고 모텐슨이 나온 건 전혀 몰랐네요.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