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케스트에서 뉴스 듣기 -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까요?
유튜브로 가끔 와이티앤 뉴스채널을 봅니다.. 그러다 반복되는 후크송 광고가 나오면 꺼버리고요.
뉴스는 아닌데 네이버 오디오 클립에 이수정 이다혜의 범죄영화 프로파일 상당히 재밌고 알차서 추천드립니다.
저는 시사뉘우스에 관한 문의였어요..ㅋㅋㅋ
그래도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참조하겠습니다.^^
팟캐스트에 구독 걸어놓은게.. 비슷합니다.
김종배의 시선집중
김현정의 뉴스쇼
김용민 브리핑
시사인싸
김어준의 뉴스공장
(순서는 시간 없을때 우선적으로 듣는 순서)
그외에 jtbc 뉴스룸은 앱에서 보고요.
다 듣는게 아니라 이슈별로 스킵합니다.
김용민 브리핑에 올라오는 이완배의 경제의 속살은 빼먹지 않고 듣습니다.
김용민 브리핑 들을만 한가 보군요.
선입견이 있어서....(뉴스는 얼마없고 개인기?로 채우는....)
그렇게 많이 들을 필요가 있을까요? 정치 과잉이라고 하나요. 너무 피곤할 거 같아요.
포탈과 커뮤니티들 한번씩 봐주고, 관심있는 사항 있을 때 더 찾아보는 걸로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게다가 요즘 라디오 방송 중 상당수가 인터뷰는 텍스트로 올려주더라고요.
저녁 뉴스 끝나고 홈페이지 가면 그날 뉴스가 꼭지별로 주르륵 올라오니까 제목만 훑어보고 봐도 좋고요.
포털과 커뮤니티에서는 주로 어느 한쪽으로 치우칠 확률이 높고, 뉴스를 골고루 다루지도 않아요.
그러나 역시, 제가 많이 듣고 있었군요.
김현정은, 상대말을 끊고 요약정리하는 강박이 보여서 좀 별로였고요. 김어준은 그 주변인물들의 경박스러움이 별로.
정관용씨는 좋습니다. 그러나 쇼 자체의 질로 하나를 추천하는 건 못하네요. 꾸준히 본 게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