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화전단지(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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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바람을 피워서라도 느껴야 해" ;;;;;  미국 사람들 참-

미국 사람 따라 하려는 분들께 보여드리고픈 영상- 꼭 채팅과 함께 보셔야 합니다.



 



    • 도살자 캐시디와 선댄스 아이들이 1990년까지 살아있을 줄이야

    • 오 장미가의 전쟁. 진짜 오랜만에 듣는 제목이네요. ㅋㅋ 갑자기 스크린 로드쇼 페이지들이 눈앞에 펼쳐지는 기분. =ㅅ=




      빌 풀만 처음 나왔을 때 마이클 더글라스 젊었을 때랑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절묘한 선정이시네요. 하하.

      • 스크린,로드쇼 추억의 이름이네요. 달달이 이거 사 모으는 게 낙이던 시절이 있었눈뎁.
    • 요즘 스브스 유툽채널에서 올리는 내 남자의 여자 요약본 재밌어요. 저는 당시 빠져서 봤고 지금은 다시 보는 거지만 역시 명작의 클라쓰는 어디가지 않네요.

      장미의 전쟁 감독이 데니 드 비토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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