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일없이 산다.

여전히 정교한 아이언샷을 자랑하고 계시답니다.

노년에도 부부가 골프장까지 함께 다니는 모습보니 정겹군요.


알츠하이머라던 전두환이 골프장에서 호쾌한 스윙을 날렸다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dc4b79be4b00927b23059ab?ktw&fbclid=IwAR3QtON7MNvnMgembZfZIoALsl6q02PL6KJmdeAPqMW9OyqktZDIMBW9_Fg

    • 29만원의 기적!!!


      오병이어 같은 건 쨉도 안 됩니...

    • 어찌 생각하면 참 안된 분이세요. 57세에 은퇴해서 자금껏 아무것도 못하고 수십년 동안 갇혀 사신거나 마찬가지잖아요?라고....아들이 언젠가 말했습니다

      • 요새 나르코스 보는데 파블로 에스코바르가 명목상 감옥 실제로는 궁전에 살던게 생각납니다ㅎ

      • 그러게요. 보내드려야 자식들도 편할텐데...

    • 사람은 뇌를 비우며 살게됩니다
    • 기분 좀 나쁘다고 일행이 함께 골프채 휘두르는 호기!
    • 이런 분은 멘탈 보전하고 잘 버티는데 사소한 죄책감으로 자기목숨 가져가는 사람들만 안타깝네요. 역시 욕을 일정량 이상 먹어줘야 면연력이 생겨서 튼튼해지나봅니다?
    • 골프칠땐 알츠하이머 기능은 잠시 꺼두는 센스

    • 재미있는 게 전두환 본인 입에서 광주학살이라는 단어가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북한군이 끼어든 폭도들의 난동이라더니.. 군에 의한 학살이라는 걸 스스로는 인정하는 모양인가 봅니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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