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날에 본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스포 조금 있어요)
저도 오늘 봤는데 간만에 재밌게 본 오락영화였습니다만 영화 평과 별개로 듣보잡 신입 캐릭터가 린다 해밀턴느님께 함부로 막대하는 게 싫어서 정이 안 가더군요.
신입 입장에서는 린다는 단지 꼰대에 지나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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