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홍차바낭] 트와이닝, 리쉬, 타조, 타오티 등등
저두 TWG / 문릿 나이트요! 베르가못에 너트향이 더해져 상큼하면서도 부드러워요. 달밤에 잘 어울릴듯한 느낌이에요! 떼오도르 밀키우롱도 좋아하는데 타 브랜드에 비해 우유의 고소함이 더 진한 것 같아요. 요건 아이스로 마셔도 좋더랍니다^^
카페인 과민증이 생겨서 홍차나 녹차도 못마시고 허브티를 즐깁니다. 런던 프룻&허브 컴퍼니의 레몬&라임 제스트가 상쾌한 시트러스 허브티 중에서는 제일이네요. 예전에 블랙커런트 허브티를 잘 마셨는데 요즘은 나오는데가 없어요. 블랙커런트향 홍차는 좀 있는데 왜 허브티는 멸종되었을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