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려리 저거 저거...

 이 정도면 

 누군가 윤석려리 임명에 책임을 져야 할거 같와요; 

 최종 임명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이 가장 큰 책임이 있겠으나

 저런 쓰레기를 추천한 사람혹은 조직이 누군지도 궁금합니다.


 그게 아니면 저런 놈이 검찰내에서 그나마 최선인건지?  

 

 윤석려리 국감 관련해서 나오고 있는 멘트들을 접하니  이 놈은 정말 상상 초월의 양아치네요.


 이런 놈을 대통령감이라고 빨던 사람들이 바라는게 혹시 ‘검찰 파시즘’ 국가였던건가요? 




 


 

    • 대통령감이라고 빨던 사람들의 진짜 본심이 자기네 대통령으로 생각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검찰 파시즘 걱정해야 하는 사람들은 이용만 해먹으려는 사람들이고 대부분은 검찰 파시즘이 되든 뭐가 되든 관심이 없을 것 같아요.


      그저 짜란다짜란다 계속 짖고 물어줬으면 좋겠다...겠죠...

    • 윤석렬은 딱히 추천한 사람이 있다기보다는 이 정권 시작부터 검찰총장으로 사실상 내정된 인물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정권 내내 왕도를 걸었잖아요. 

      • 듣기로는 청와대와 법무부 그리고 여당쪽에선 다른 사람이 추천되었고 윤은 외부 추천이라고 들었거든요. 특히 박상기 법무부장과의 특히 윤에 대해 부정적이었다고 들었어요.
    • 문무일(58·사법연수원 18기) 검찰총장의 뒤를 이을 차기 검찰총장 후보군은 현재 8명으로 좁혀진 상태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지난 3일 "청와대는 현재 검찰총장 후보 추천절차에서 천거된 후보 중 검증에 동의한 8인에 대한 검증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문 총장의 사법연수원 한 기수 후배인 19기에선 봉욱(54) 대검찰청 차장과 조은석(54) 법무연수원장, 조희진(57) 전 서울동부지검장, 황철규(55) 부산고검장의 검증 작업이 진행 중이다. 20기에선 김오수(56) 법무부 차관과 김호철(52) 대구고검장, 이금로(54) 수원고검장이 검증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연수원 23기인 윤석열(59) 서울중앙지검장도 이름을 올렸다.
       
      8명 후보군은 검찰총장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정상명 전 검찰총장)를 통해 3~4명가량으로 압축된다. 법무부는 추천위 첫 회의를 오는 13일 오후에 연다. 추천위원 간 견해차가 크지 않다면 회의는 단 한 번만 열릴 가능성이 높다. 추천위는 후보자들의 적격 여부를 판단해 3명 이상을 법무부 장관에게 추천한다. 장관이 이들을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하면 문재인 대통령이 최종 1인을 낙점하게 된다.

      정치권과 법조계에서 차기 검찰총장 후보로 가장 주목하고 있는 사람은 윤석열 지검장이다. 검사장 출신의 한 변호사는 "윤 지검장이 최종 8인에 이름을 올렸다는 것은 총장 후보 검증 과정에 본인이 동의했다는 뜻"이라며 "윤 지검장이 의지를 보인 상태에서 청와대가 어떤 선택을 할지가 관전 포인트"라고 평가했다.
       
      윤 지검장은 문재인 정부 출범과 함께 고검 검사에서 검사장으로 파격 승진했다. 승진과 동시에 고검장이 맡아오던 서울중앙지검장에 부임했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국정농단 사건부터 사법행정권 남용 수사까지 주요 적폐사건 수사를 진두지휘하며 청와대의 신임을 얻었다. 
       
      청와대가 윤 지검장을 최종 1인으로 낙점하면 검찰에 미치는 충격파는 상당할 수밖에 없다. 윤 지검장이 임명될 경우 검찰총장 임기제가 도입된 1988년 이후 현행 총장과 가장 기수 차이가 크게 나는 후임이 된다. 임기제 이후 검사장이 고검장 승진을 거치지 않고 총장으로 직행한 첫 번째 사례가 된다. 
       
      법조계에선 검찰개혁 논의로 상처를 입은 검찰 조직이 '파격 인사'로 또 한 번 휘청일 수 있다는 점에서 '윤석열 카드'는 꺼내 들기 쉽지 않다는 관측도 나온다. 청와대가 검찰 조직 안정에 비중을 둘 경우 봉욱 대검 차장과 김오수 법무부 차관, 이금로 수원고검장 등 사법연수원 19~20기 가운데 한명이 낙점될 가능성이 크다.
       
      여권 관계자는 "차기 검찰총장이 누가될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는 것"이라며 "임명권자의 의중이 누구에게 있느냐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추천위 논의를 통해 압축된 3~4인 가운데 최종 1인을 지명하는 건 결국 문재인 대통령의 몫이다.

      [출처: 중앙일보] “윤석열이냐 아니냐”…'포스트 문무일' 이번 주 윤곽 나온다 / 2019-06-10




      https://news.joins.com/article/23492750

      • 훗날 문재인 최고 업적으로 남게 될 것 같은데, 어째서인지 거품물고 부인한단 말이죠. 하하. :)

        ---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진행된 검찰총장 국민 추천 작업이 이날 마감된다. 검찰 내·외부로부터 법조경력 15년 이상의 제청 대상자를 천거받은 결과 현직 검찰 인사 중에서는 9명이 추천됐다.

        우선 고검장급 간부 8명이 후보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봉욱 대검찰청 차장과 황철규 부산고검장, 조은석 법무연수원장(이상 사법연수원 19기), 김오수 법무부 차관, 김호철 대구고검장, 박정식 서울고검장, 이금로 수원고검장(이상 20기), 박균택 광주고검장(이상 21기) 등이다. 이들은 관례에 따라 검찰 내부 추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이들의 후보 추천이 예정된 수순으로 여겨지는 데 비해 윤 지검장의 후보 추천은 검찰 외부에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윤 지검장은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며 검찰 수사에 대한 소신을 지키는 모습으로 국민들의 폭넓은 신망을 얻어왔고 검찰개혁 완수를 이끌 수 있는 적임자라는 이유에서다.

        http://thel.mt.co.kr/newsView.html?no=2019052012238235085
        차기 검찰총장 '국민 천거'에 윤석열…후보군 포함
        [the L]검찰 외부 추천…고검장급 간부들과 나란히 경쟁

        ---
        그럼에도 법조계에서 ‘윤석열 내정설’에 여전히 주목하는 까닭은 추천위의 논의 방식과 한계를 잘 알기 때문이다. “추천위는 청와대가 내정한 사람을 후보군 3~4명 안에 넣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과거 추천위원을 지낸 한 인사의 말이다. 그는 “지금 청와대의 뜻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지만, 결국은 관철되게 돼 있다”고 했다. 지난 2017년까지 추천위는 모두 네 차례 구성됐다. 이명박 정부 말기에 한 번, 박근혜 정부에서 두 번, 문재인 정부에서 한 번이다. 이 네 차례 위원회에 들어갔던 사람들의 대답이 별로 다르지 않았다.
        ...
        법무부와 검찰에서 고위직을 지낸 한 변호사는 이런 상황을 거꾸로 해석했다. “의외성, 즉 ‘인사 리스크’를 회피하려는 것 아닐까요. 자료를 풍부하게 주고, 당사자 면접까지 한다면 최악의 경우 정권이 낙점한 인사가 ‘3명 이상’ 명단에 못 들 수도 있잖아요. 그럼 정말 큰 일 나는 거지. 어느 정부든 청와대는 독립성·중립성의 ‘외양’은 양보할 수 있어도 사람이라는 ‘실질’은 절대 양보할 수 없는 거죠. 그래서 추천위 구성부터 엄청나게 신경을 쓰는 거고. 사람들도 이런 속내를 이미 다 파악하고 있는 거 아녜요? 추천위는 과천에서 구성했는데, 시선은 전부 북악산 아래(청와대)를 바라보고 있으니. 하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94710.html
        ‘검찰총장 후보추천’ 이번에도 청와대 뜻대로?

        ---
        이같은 이유 때문인지 검찰 내부에서는 "차기와 관련해 대통령의 심중에는 오직 한 사람밖에 없는 것 같다"는 말이 돌았을 정도다.

        검찰총장후보추천위가 법무부장관에게 추천한 4명의 후보자 개개인이 청와대 전현직 실세 등 나름의 '뒷배'가 있다는 추측 보도가 나왔지만, 대통령의 그것과는 분명한 차이가 났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167956
        "어차피 검찰총장은 윤석열"…4가지 이유
    • 차기 검찰총장 지명에서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과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의 의중이 강하게 반영될 것으로 검찰 안팎의 분석이 나와
      주목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귀국하자마자 내주 초 박상기 법무부 장관으로부터 1명의 후보를 제청받을 예정이다.
      검찰총장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정상명 전 검찰총장)가 윤석열(59·23기) 서울중앙지검장을 최종 후보자 4명 가운데 1명에 올리면서
      윤 지검장의 총장 행이 현실화하는 게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14일 검찰 안팎에서는 청와대가 국정 농단 사건부터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수사까지 이른바 적폐 수사를 진두지휘해온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을 총장으로 지목할지를 최대 관전 포인트로 보고 있다. 사실상 검찰총장 결정은 노 실장과 조 수석이 문 대통령과
      함께하는 테이블에서 이뤄진다. 윤 검사장이 총장이 된다면 검찰에 미치는 영향력은 상당할 전망이다.
      검찰총장 임기제가 도입된
      1988년 이후 고검장을 거치지 않고 총장으로 직행한 첫 사례기 때문이다. 윤 지검장이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 기조에 발맞춰왔다는
      면에서는 적임자라고 판단하지만, 많은 재산 등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정권에 상당한 부담이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출처:문화일보] 윤석열 또 발탁?… 조국·노영민 ‘검찰총장 입김’ 주목 / 2019-06-14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61401071221078001

    • 최선이 아니면 차선, 그것도 안되면 차악이죠...


      군대같은 조직에서, 어느 정도의 위치에 올라간 사람이라면 그 문화에 충실한 사람이겠죠.

    • 임명 전엔 보통 민정수석이 감찰하지 않나요. 윤석렬 임명될때쯤이면 조국이었겠네요.

    • 석열이도 한두군데 써먹다 버리면 될거라는 생각도 합니다.


      저게 큰 꿈까지 꾼 배짱이었던 모양인데

    • 자신감에 넘쳐 본인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윤석열 총장에 내심 감탄(?)하고 있습니다. ㅎ 남을 속이기 위한 소위 '척' 하는 것이 없이 그냥 여과 없이 얘기하잖아요.


      정상에 올라가면 내려올 일만 남았지요. 물론 본인은 이제 산자락이나 산중턱에 와있다고 생각할지도..ㅎ 저러다가 내년에 뭔가 큰 일 터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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