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풍경 영화를 본거 같은
4k 카메라가 있으면 누구랑 둘이 한사람은 배우 하고 한사람은 촬영감독하고 어디서든 찍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이영화가 그와 비슷한데 그런 마음으로 계속 보다 중반 부터 말도 안되는 바다괴물이 나오니 좀 시들해지긴 했지만.
인디 영화들이 점점 더 좋아지는거 같아요.우선 감독 역량이 클 듯 합니다.
제목이 sweetheart 주인공이 애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나오긴 하는데 엉뚱한 제목 같아요.

아니...이 괴물이...나를 죽일라구...아우..이노무 자식...사람을 막 죽일라 그래...어구..어구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