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장필우의 생존이 아니라 미래차의 생존을 지키는 거야, 우리의 생존을 위해

김의성 캐스팅이 신의 한수네

https://www.instiz.net/pt/397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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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부자들'에 등장한 신문사가 '조국일보'였군요. 기습적인 빵터짐 포인트.

어떤 분들은 한겨레의 윤석열 별장 접대 보도를, 또 어떤 분들은 조국-정경심 사모펀드 의혹 보도를 떠올리시겠죠.

내부자들 재평가의 날은 올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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ㅓㅜㅑ;;;;;;

부처 홍보채널이니 중립성은 한 수 접어주더라도, ㅓㅜㅑ 수준의 팬영상은 좀..

역시나 알아서들 하실 일이긴 한데, 부처의 공식 미디어 채널에서 이런 짓을 하면 그 인적구성과 의사결정의 건전성을 심하게 회의할 수 밖에 없지 않겠어요?
저 분이 뭐 아름답게 떠나신 양반도 아니고, 다수의 범죄에 연루된 것으로 의심받고 있음을 감안하면 팬클럽 회장님을 공기업 이사로 꽂는 몰상식한 행태가 이 정부 어디서나 벌어지고 있었다는 방증으로나 읽히게 될 것 같은데..;;;

머리가 좀 돌아가는 애들은 죄다 탈출해서 남아있질 않은건가? 14인 변호사 군단이 하는 짓도 그렇고, 대체 왜들 수준 이하의 몰상식을 경쟁적으로 전시하고있나 모르겠어요.
물론 나름의 재미는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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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191016079100004

베프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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