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새 예고편의 위엄


디즈니+가 미국은 다음달 12일 서비스 시작하죠.

그래서 어제 디즈니가 새로운 예고편을 하나 공개했는데, 서비스 시작하면 볼 수 있는 모든(!) 작품들을 소개하는 예고편입니다.

작품 하나당 약 30초쯤 준거같은데, 그래도 그 수가 굉장하므로 무려 3시간짜리 예고편이 나왔습니다.

보면서 디즈니 덕력을 테스트해보는것도 좋을꺼같습니다.

우리나라는 내년에 서비스한다는데, 현기증납니다.

    • 디즈니 컨텐츠가 취향에 맞으시는 분들이라면 그냥 디즈니+ 하나 가입하고 나머지는 다 정리해도 될 것 같아요.


      특히 어린 애들 키우는 집이라면 거의 비교 불가의 경쟁력인데... 전 애는 키우지만 디즈니 취향이 아니라 짜증이 나네요. ㅋㅋ


      넷플릭스, 아마존에 이어 하나 더 가입하게 될 것 같은 불길한 예감.

    • 애들 있으면 일단 디즈니+ 는 기본으로 가입하고 갈 것 같네요.


      컨텐츠의 질이나 양도 그렇지만, 연령대에 따른 '내용'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아서.. 


      '이게 왜 전체연령가지?' 싶은 내용들이 나와서 깜놀 할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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