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승전조까질 하다가 돌아버린 조까

  조까들은 확실히 미친거 같아요.


  윤석려리가 구린짓 했다는 의혹이 있으면 먼저 윤석려리를 털어보자고 해야 정상 안정상?


  그런데 윤석려리는 그냥 두고 먼저 전민정수석 조국을 까?  

  아니 깔려면 먼저 윤석려리 의혹부터 확인해야죠? 


  법무부장관은 의혹 있다고 압색 수십군데 했던데 검찰총장은 수백군데정도는 해달라고 해야 정상 안정상?

  윤석려리 압박하기 위해 부인에 장모까지 죄다 탈탈 털어 달라고 해야 정상 안정상?


  암튼

  윤석려리가 구린게 나오면 검증 잘못한거 아니냐고 따지고, 구린게 안나오면 오보 낸 기레기 까면 되고


  하여간 조까들은 승질도 급해서 되는게 없어요

 

  


  * 이게 다 윤석려리 처내려는 음모라는 조까도 욱겨요.  그렇다면 한겨레와 정권과의 커넥션을 따져 보면 되죠.

    그런데 한겨레가 조국을 위해 윤석려리를 처? 개가 웃음 ^^ 

    털보새퀴를 음모론자라고 까던 조까새퀴들 맞나? 풉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팩폭ㅋㅋㅋㅋㅋㅋㅋ
    •  윤석려리 자신에 대한 폭로성 기사 쓴 한겨레 기자를 고소 한다고 ㅋ

       검찰놈들 일단 윤석려리한테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50군데 압색 정도는 하는 시늉이라도 하질 않네요.


       이게 한국 검찰의 문제에요. 지들 맘대로 수사, 고소하되 자기들은 철통방어 


       


       조까들은 의혹이 있는 윤석려리 사퇴 요구 왜 안해요? 이 선택적 응응이들아~


       법무부장관은 온 가족들이 탈탈 털리고 기소되 되는데 윤석려리는 수사의 ㅅ 도 없이 그냥 고소미 시전이라니 더더욱 검찰청장직 내려 놔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주 선택적 응응이들 지랄응응 난리응응이에 꼴갑응응이에요.


       


    • 조까님들은 조국에 대한 어떤 개인적인 원한이 있거나 부모님의 원수! 같은 사연이라도 있는건가. . .한 정치인을 이 정도로 까기는 평범한 개인으로는 힘들고 뭔가 신의 영적인 메세지를 접한걸까 생각도. . . .


      광화문집회 때 무대에 오른 신의 말씀전달자들이 전하는 그런 메세지를 잠깐 들어보니 분노와 저주가 엄청 성의있고 열성적인것이 그것도 좀 설득력있는거 같기도... 그런데 거기 모인 그분들의 어린양들은 그런 말씀을 일주일에 한번씩 듣고 있는걸까요. 신의 말씀은 아닌거 같던데요.
    • 조만간 상해에 갈거같은데

      여행 아니고 완전히 살러 가는거

      그때 쪽지 보내면 같이 소주 한잔할수있어요?
      • 에헤~ 한국에서부터  알던 사이도 상해에선 안물안궁으로 지내는 이상한 인간을 뭐하러 보실라구요? ㅎ; 


        지금이 1년 중 가장 좋은 날씨인데 찬바람 불기 시작할 때즘 들어 오시겠네요. 


        상해에 아주 살러 오신다니 부디 첫단추에 행운이 한가득이 함께하길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특히 好朋友‘좋은중국친구’를 만나게 되시길~ 一路顺风!



        • 아마 내년 봄이나 여름쯤에 갈거같아요


          솔직히 소부님 싫어했는데 상해에 가기로 마음 굳히니까 희한하게 소부님 생각이 나더라구요


          예의도 차리지 않고 대뜸 무례하게 소주 한 잔 하자는 말을 했어요



          "내가 너를 왜 만나냐" 이런 말 들을거같았는데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