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시간 까지 해서 4차원 시공간에 살고 있죠 4차원 공간은 아직 모르고요.

그런데 말하는 걸 유심히 생각하니 그럴거 같아 우리가 사는 시간 속 존재의 의미가 새삼스럽단 생각이 드네요.

그냥 과거 현재 미래가 펼쳐져 있다는 생각이요 우리는 그냥 평편의 선에서 지금에서 시간 개념 속에 있다는.

사실 우리는 순간순간 미래를 느끼며 살죠 1초 후도 미래 아니겠습니까.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별은 태양 말고는 물론 우리 은하에 있는 프록시마 별인데 4광년 거리죠.

우리 은하 수천억 개 별 중 하나입니다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세요 그 별이 보이는건 4년전 모습이죠.

과거를 볼 수 있습니다 미래는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잘 그렸고요.

보통 눈으로 볼 때 하늘에 보이는 게 별이라고 생각하지만 다 멀리 떨어져있어 하나 만은 안보입니다.

반짝이며 보이는 건 별의 집단.


    • 시간? 제가 분명하게 아는 것 이것이에요. 시간은 어질지 않고 인간화되지 않는다는 것.
      인간화라는 건  비인간의 실제적인 길들임이 아니라 길들여졌다고 믿는 인간의 구부러진 의식화를 의미해요. 
    • 저게 유명한 여름의 대삼각형이야

      거기서 옆으로 쭉벗어나서 저 주변이 뱀주인 자리야

      그러니까 뱀자리는 저 주변에 있는 별이겠 네

      저기서 혼자 밝게 빛나는 별이 스피카 ..

      그럼 저 주변은 처녀자리네

      저쪽에는 게자리...

      ...이걸로 전부야
      • 스피카 삼춘팬이 잘 설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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