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 오브 프레이가 한창 홍보중이네요
홍보문구로 쓰이는 배트 대신 망치라는 표현이 이중적인 의미로 들려 맘에 들어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정말 실망스러웠는데 이건 좀 기대가 되네요. 걸리적거리는 조커는 단독 영화 나온 김에 치워버리고 제대로 날았으면 합니다.
저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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