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낙연 "대통령 지시에 천천히 검토하겠단 반응 전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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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히 오늘의 뉴스가 아닐 수 없군요.

임명권자이자 최종 결정권자인 대통령의, 검찰의 업무처리 방식을 믿을 수 없으니 앞으로 어떻게 개선할지 보고하라는 지시에

"천천히 검토해 보겠다"고 대답하는 공무원이라니, 지금까지의 납득할 수 없는 업무처리가 어떤 생각에서 비롯되었는지 알 수 있게 된 것 같아 그것만은 다행이랄까요?

지금까지의 조국 법무부장관 이슈에 대한 검찰의 태도와 별개로, 단순히 직장인의 상하관계, 그리고 사회생활이라는 각도에서 생각해도 납득이 되지 않아요.

윤석열 검찰총장은 누가 누구의 지시를 받는 관계인지를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P



관련 기사들도 몇 개 링크합니다.


이낙연 “대통령 지시에 검찰 ‘찬찬히 검토’? 전례 본 적 없다” 불쾌감 (세계일보)

http://www.segye.com/newsView/20191001509679?OutUrl=naver

이인영 "검찰, 대통령 지시 찬찬히 검토한다고? 즉각 이행해야"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0/01/2019100101059.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레이더P] 여권 "대통령 지시를 찬찬히 검토? 매우 부적절"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19/10/786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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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개혁 최적격자를 놔두고 다른 사람한테 개혁안 만들어오라 하니 둥절둥절
      • 라는 식으로 덧글을 쓰실 줄 알았습니다. :-)

        • 예상못한 반론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 당신의 말처럼 윤석열 검찰총장도, 대통령이 개혁안을 작성할 사람을 잘못 골랐다고 생각했다면 “조국 법무부장관에게 개혁안 작성을 지시하라”고 건의했겠죠. “천천히 검토하겠다”는 한남같은 마운팅이 아니라. :-P “천천히 검토하겠다”는 발언은 변호하기 어려우신가 보죠, 별 말씀이 없으시군요.
    • 이게 납득이 가지 않으신다면, 박근혜 정권 때 직장상사인 박근혜를 수사한 검찰총장 김수남 씨나, 박근혜 정권에 부담되는 수사를 했던 채동욱 씨는 더더욱 이해가 안 가셨겠군요? 아마, 박 전 대통령이나 김기춘 전 비서실장, 황교안 법무부장관도 님처럼 이해가 안된 나머지 채동욱 씨를 간접적으로 물러나게 했겠죠..

      • 애써 길게 쓰셨지만 저를 ‘조국 법무부장관에 대한 수사의 과정을 납득하지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수사 그 자체를 납득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만들기 위한 덧글에 불과하군요. 그 두 가지는 엄연히 다르죠. 논쟁을 편하게 하기 위해 상대방을 허수아비로 만들어야만 한다면 그냥 논쟁을 하지 않으시는 게 낫지 않겠습니까? :-)

        그리고 본문의 단순한 이슈를 전혀 언급하지 않고 조국 법무부장관에 대한 수사로 말을 돌리려는 당신의 행동을 보니 윤석열 검찰총장의 “천천히 검토하겠다”는 발언 그 자체는 변호하기 어려우신가 보죠? :-P
        • 더길게 쓰지만 내용이 없는 이글은 예상 범위 안이군요.
          • 길게 썼는지 짧게 썼는지, 예상 범위 안인지 예상 범위 밖인지에 관심이 있으신가 보군요. 아니면 그것이 매우 효과적인 반론이라고 생각하고 계시거나. 둘 다 딱하지만 후자라면 더 딱하군요. 저는 당신과 달리 맞는지 틀린지에 관심이 있습니다. :-)
        • 아마 박 대통령, 황교안 씨, 김기춘 씨도 박 정권에 대한 수사 그 자체를 납득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 수사의 과정을 납득하지 못하는 사람"들이셨을 것 같습니다. 님처럼 :-P

          • 다음부터는 처음부터 본인의 의사를 이렇게 정확하게 쓰시기 바랍니다. 이번처럼 처음에는 정확하지 않은, 구멍이 숭숭 뚫린 채의 글을 썼다가 나중에 땜빵하듯 덧붙이면, 상대방의 반론에 재반론하기 위해 자신의 논지를 그때그때 조금씩 비틀거나 아예 방향을 바꾸는 것으로 오해을 사실 수 있어요. :-P
            • 논지를 비틀거나 방향 바꾼 적 없습니다. 위에서부터 차례로 읽으시면 알 수 있듯이.

              • 덧글들을 읽으시는 다른 분들이 판단하시겠죠. :-)
    • 역지사지로 검찰총장이 검사장이나 부장검사한테 지시했는데 '찬찬히 검토해볼게요' 라고 대답을 할 수 있을지.. 


      지금 이미 총장은 그런말 한 적 없다.. 라고 물타기 기사 나오던데..

      • 위에 두 분은 그렇게 대답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요. :-)
        • 대통령-검찰총장의 관계가 검찰총장-검사장-검사의 관계와 같다고 생각하시는군요..

          • “대통령-검찰총장의 관계가 검찰총장-검사장-검사의 관계와 같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혹은 제가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싶어하시는지 모르겠는데요. :-P 그럼 당신은 검찰총장의 “천천히 검토하겠다”는 발언에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위에 두 분은 그렇게 대답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요"라고 말하시는 근거는 뭡니까?

              • 검찰총장의 “천천히 검토하겠다”는 발언에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하시는지에 대한 저의 질문에는 대답하기 곤란하신가 보군요. :-P
                • 제가 문 대통령이었다면, 내가 믿음을 갖고 직접 임명한 윤 총장이 보인 반응에 대해 "... 반응 전례 없어"라고 반응하지 않고, 대체 내가 뭔 멍청한 지시를 했길래 저런 반응이 나오지?라고 자문했을 것 같네요 ^^ 참고로, 저도 제 밑에, 그리고 주위에 윤석열 총장만큼 (어쩌면 그보다 더) 똑똑한 사람들 많이 함께 일하고 있고, 똑똑한 사람들을 제대로 활용하는 데 있어서 key가 꼰대처럼 굴지 않는다, 내 아랫 사람 반응이 뜻뜨미지근하거나 아니꼬울 때 나 자신부터 돌아보는 것이라는 것을 실수와 경험을 통해 배워가고 있습니다.  

              • 애써 길게 쓰셨지만 요약하자면 결국 아랫사람의 말을 어떻게 받아들일지에 대한 윗사람의 덕목이지, 아랫사람의 말에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대답은 아니군요. 그 두 가지는 전혀 다른 것이고, 따라서 당신은 아직 제 질문에 대답하신 것이 아닙니다. 윤석열 검찰총장의 “천천히 검토하겠다”는 발언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시는지에 대해서는 절대 대답하지 않으실 생각이신가 보죠? :-)
                • 이해를 못하시니 ^^ 직접 대답하겠습니다. Context by context이죠.. 북한에서라면 말이 안되고, 전두환 때라도 말이 안됩니다. 하지만, 저는 그게 가능해야 한다고 (왜 가능하지 않죠? 일반 직장인으로만 생각해도 당연히 가능한 반응이겠고, 더욱이 대통령-검찰총장은 상사-부하직원의 단순한 관계가 아니죠.. 대통령이 문제 있으면 검찰총장이 거꾸로 수사해서 끌어낼 수도 있는 관계죠-박근혜처럼요..) 생각하고요.. 대체 문 대통령이 원하는 세상은 뭔가요? 내가 믿고 임명한 사람이 보이는 그런 반응조차 용납하지 못하는 세상인가요? 이해가 가지 않아요..

      • 서울중앙지검을 제외한 특수부 폐지 방안은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별수사는 서울중앙지검, 인천, 수원 등에 집중됐기 때문이다.

        http://m.khan.co.kr/view.html?art_id=201910011531001


        요식행위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이미 있군요. 반론으로는 많이 약한 것 같지 않습니까? :-)
        • 지금 본문에서는 '천천히' 하겠다는 걸 문제 삼은 것 같은데요? 


          저는 적어도 천천히 한 건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렸습니다. 



          • 아니오, 개혁안을 ‘천천히’ 제출하는 행동을 지적한 것이 아니라, 개혁안을 ‘천천히 검토하겠다’는 발언, 개혁의 대상이 개혁의 주체가 되기를 원하는, 그리고 진짜 개혁의 주체에게 마운팅을 하는 발언을 지적한 것입니다. 거기에 빈껍데기에 불과한 요식행위가 반론이 될 수는 없죠. 조별과제 마감일에 빈 파일을 업로드하는 얌체같은 행동도 아니고. 그렇지 않습니까? :-P

            당신은 이것이 속도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계시군요. 그리고 저 위의 다른 어떤 분은 이것이 싸가지의 문제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고요. 그러니 “저는 이 세상이 (“천천히 검토하겠다”와 같은) 그런 발언이 가능한 세상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 대통령이 꿈꾸는 세상은 어떤 것인가요?” 같은, 꿈꾸는 것 같은 말씀을 하고 계시겠죠. 한심하기 이를 데 없군요.
            • 링크하신 기사 어디를 봐도 검찰의 정확한 워딩이 나와있지 않군요.


              이낙연 총리나 이인영 원내대표의 인용만이 있을 뿐...


              검찰이 다짜고자 "천천히 하겠다"고 두 단어로 답했을 것 같지는 않은데요. 


              무엇을 먼저하고 무엇을 천천히 하겠다는 건지 정확한 발언과 전후맥락을 모른 채 


              정부 여당 인사의 인용만을 갖고 검찰의 발언을 비난하는 건 성급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당은 특수부를 6곳 남기는 제안을 했는데 검찰은 3곳만 남기겠다는 발표를 했고 


              조국 장관이 파견 검사를 허용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에 대해 말한 기사를 봤는데  


              검찰은 기꺼이 파견 검사 다 돌려보내겠다는 발표를 했는데 이게 빈껍데기에 불과한 것인가요? 


              파견 검사 다 돌려보내면 조국 장관 수사에 상당한 지장을 받을 것 같은데요.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001/97682204/1

              • 님은 검찰의 워딩에 대해서는 상당히 너그럽게 해석해주네요. 검찰이 액션이라고 취하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는 잘 아시지 않나요? 몇번의 과정을 거친거 같은데(규정대로 하고 있다는 답변만 있었죠), 참지 못한 대통령께서 "성찰하라"고 했더니 윤총장은 아주 짧은 답변을 내놨죠 - 이때 검찰 내부적으로 떡도 돌렸었던가요?(바빠서 면밀하게 못봤더니 기억이 가물가물...)  결국 그래서 최종경고 비슷한 대통령의 직접적인 하달이 있었더니 부랴부랴 내놓게 된거고, 저런식의 워딩이 들어갔다는거 자체가 이해불가네요. 그 결과물에 대해서는 설왕설래가 있겠지만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기는 아직까지 힘들거 같네요.

    • 찬찬히: 성질이나 태도가 꼼꼼하고 차분하게



      천천히: 움직임이나 일의 진행이 급하지 않고 느리게


      기사에 '찬찬히'라고 적혀 있으니 포스팅도 '찬찬히'라고 적어주는 게 공정합니다. 윤석렬 총장도 바보가 아니니 천천히 하겠다 라고 워딩을 던지진 않았죠. 

      • 찬찬히


        (기본의미) 성질이나 태도가 꼼꼼하고 차분하게.


        • 그녀는 장차 며느리가 될 지도 모를 그 아가씨를 찬찬히 뜯어보았다.


        • 그는 창고 한구석에 쌓여 있는 먼지투성이의 책들을 찬찬히 정리하기 시작했다.



        동작이 들뜨지 않아 가만가만하고 차분하게.


        • 길이 미끄러우니 찬찬히 다녀라.


        • 그는 맥빠진 목소리로 찬찬히 말했다.



        큰 말 : 천천히


        덕분에 사전을 찾아보니 찬찬히의 큰 말이 천천히네요. '찬찬히'의 의미 자체가 시급하고 중요한 사안을 긴급하게 진행하겠다는 느낌이 없어서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 어느 사전을 찾아보셨는지 모르겠군요. 저는 다음사전을 썼습니다. 




          시급하고 중요한 사안이면 진작에 명령을 내렸어야지요. 대통령이 명령 내리는 타이밍이 너무 안좋습니다. 이건 조국 가족 수사에 사용되는 검찰의 자원을 다른 데로 돌리라는 뜻이라고 해석할 여지가 충분합니다. 

          • 1. 저도 다음 사전을 썼습니다. 동일한 사전을 썼네요.




            2. 윤석열 검찰 총장 임명장 수여할 때 이미 얘기했습니다. (2019년 7월 25일)


            뭐 아래 내용이 위에 지시한 내용과 다르다고 하면 할 말이 없습니다만.. 결국 검찰 개혁 및 쇄신에 대한 얘기가 아니겠습니까?






            이어 인왕실로 자리를 옮겨 환담하며 “아마 검찰총장 인사에 이렇게 국민들의 관심이 크게 모인 적은 아마 역사상 없지 않았을까 싶다”며 “그만큼 국민들 사이에 검찰의 변화에 대한 요구가 크고, 그만큼 또 우리 신임 윤석열 총장에 대한 기대가 더 높다는 그런 뜻이라고 생각한다”고 덕담을 건넸다.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는 청와대 노영민 비서실장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김상조 정책실장을 비롯해 강기정 정무, 조국 민정, 이용선 시민사회 수석 등 주요 보좌관들이 참석했고 인사혁신처장이 사회를 맡았다.


            문 대통령은 “국민들은 검찰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기를 바라고 있다”며 “정치검찰의 행태 청산하고, 어떤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국민 위에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민주적 통제를 받으면서 국민들을 오히려 이렇게 주인으로 받드는 그런 검찰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나아가 “공수처 설치라든지 또는 수사권 조정 등을 통해서 검찰의 근본적인 개혁이 이루어지기를 그렇게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우리 사회를 공정한 사회로 만드는 그 일을 검찰의 시대적 사명으로 여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주문했다. “반칙과 특권, 이런 것은 정말로 용납하지 않는 그래서 정의가 바로서는 그런 세상을 만들고, 특히 강자가 우월한 지위를 이용해서 약한 사람들에게 군림하거나 횡포로 간다거나 괴롭힌다거나 또는 갑질을 한다거나 이런 일들을 바로잡아서 누구나 법 앞에 평등한 사회를 만드는, 그게 지금 검찰이 갖고 있는 또 하나 시대적인 사명”이라는 것.




            윤 총장은 “검찰권도 다른 모든 국가 권력과 마찬가지로 국민에게서 나온 권력인 만큼 국민들을 잘 받들고 국민의 입장에서 어떻게 우리가 고쳐 나가고, 어떤 방식으로 이 권한행사를 해야 되는지 헌법정신에 비춰서 깊이 고민을 하겠다”면서 “헌법과 국민을 생각하는 그런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금번 지시 내용이 위 윤 총장 답변과 같아 보이는 것은 저만의 착각인가요..




            문재인 대통령 : 검찰총장에게도 지시합니다.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권력기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제시해 주길 바랍니다.





            • 아 뜻 1번을 누르니 과연 큰 말에 천천히가 나오네요. 출처 밝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여전히 verbatim은 verbatim대로 따오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모음 바꿔서 얻어지는 게 없습니다. 아장아장 걷는 것과 어정어정 걷는 것이 다르죠. 찬찬히와 천천히가 다릅니다. 




              이번 문재인 대통령의 주문은 검찰권 행사 방식과 수사 관행에 방점이 찍혀 있습니다. 공교롭죠. '누구나 법 앞에서 평등한 사회를 만드는' 게 검찰이 갖고 있는 '시대적 사명'이라고 문 대통령이 말씀하셨으니, 윤석렬 총장은 문 대통령의 명령을 받들어 실천하고 있는 셈이네요. 

          • 윤총장 본인이 얘기하고 뭉갠 지 약 2달여 지났네요.

      • 그리고 추가로 본문에 있는 화면 캡쳐에 이낙연 "대통령 지시에 천천히 검토하겠단 반응 전례없어"로 되어 있네요. 


        YTN이 의도적으로 그런 것인지...

        • 그건 YTN의 잘못입니다. 

          • 기사에 '찬찬히'라고 적혀 있으니 포스팅도 '찬찬히'라고 적어주는 게 공정합니다.  <-- 그럼 위에 쓰신 댓글은 YTN을 향해 쓰신 것으로 이해하겠습니다.

            • 제가 말한 기사는 이 포스팅에 포함된 세계일보, 조선일보, 매경 기사입니다. YTN 기사는 이 포스팅에 달려있지 않았죠. 저 댓글은 an_anonymous_user님을 가리킨 겁니다. 

              • 겨자님에 대해서는 대실망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양식있는 분인 줄 알았는데 매번 인용하는 소스가 죄다 조중동류네요.
                • 이 포스팅에 포함된 an_anonymous_user님의 소스가 바로 세계일보, 조선일보, 매일경제입니다. 

    • 에?  모두 초딩들입니까? 천천히와 찬찬히가 문제가 아니자나요;


      ’검토하겠다’는 말 자체가 문제죠.  이 분들 정말 회사생활 한 달도 안해 본 분들인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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