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호텔 보면서 맨날 누우래 그러니

송선미가 김민희 한테 좀 누울래 그래서 영화보는 내가 맨날 누우래 라고 중얼거리니

김민희가 누우면서 나 맨날 눕는다 그러는군요,

홍상수 영화를 항시 재밌게 봐 역시 웃기고 재밌네요.

홍감독과 김민희 배우의 인생은 전 별 관심 없어 

홍상수 영화에서 홍감독이 뭐라고 각본을 써도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배우들과 감독의 호흡은 역시 긴밀합니다.

이제 알았네요 흑백으로 찍으면 젊고 나이보다 아름답게 보인다는걸.

송선미 유준상에 해당 됩니다 김민희는 아직 젊고 주기봉은 이미 늙었고.

둘이 조금씩 조금씩 밥 한그릇 오래 먹는군요.

근데 주기봉이 몇살이지 하고 찾아보니 검색이 안되네요 기주봉 입니다.

기주봉 배우님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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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이라 그런지 추운 겨울이 하나도 안춥게 보이데요.


      또 흑백의 겨울은 잊어버린거 같아요.

    • 역시 밥을 천천이 먹어야 살이 안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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