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씨가 거짓말 하는 법

1.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인턴 증명서 허위 발급 의혹과 관련해서도 “청문회에서 조 장관은 ‘딸이 2주 인턴을 했다’고 말해지만 KIST는 ‘5일 만에 그만뒀다’고 국회에 공식답변을 했다”는 질문이 나왔다. 이에 조 장관은 “제가 KIST에 직접 묻지 못했고 그 시점에서 확인한 것을 말씀드렸던 것인데, 그걸 거짓말이라고 하면…”이라고 반박했다. 


아시다시피, 청문회에서 조국 씨가 해명했던 내용 중 "딸이 인턴활동을 2주는 했다"는 것과 KIST 출입 기록이 이틀 뿐인 것에 대해서 "여러 명이 함께 가면 태그(출입증)을 찍지 않고 들어간 경우도 많았다고 한다"라고 해명한 부분이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 실제로는 자발적으로 5일째 되는 날 스스로 그만두었고, 하나의 출입증으로 다수가 출입할 수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런데, 조국 씨는 이렇게 뻔히 드러난 거짓에 대해서 "(본인이 그때까지 확인한 것을 말씀드렸기 때문에) 나중에 거짓으로 밝혀지더라도 (알면서 거짓말을 한 것은 아니기에) 거짓이 아니다" 라는 식의 해명을 하고 있습니다. 참 이해하기 힘든데, 이것이 기자 간담회, 청문회에 이르기까지 조국 씨가 진실을 호도해온 전형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사람은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상태로 대답을 했다가 나중에 거짓으로 밝혀질 수 있기 때문에) 잘 모른다 라고 말하지, 조국 씨처럼 당당하게 (사실 처럼) 말해놓고서 나중에는 거짓으로 밝혀지더라도 (그때까지 확인한 것만 갖고 얘기했기 때문에) 거짓말을 한 게 아니다..라는 식의 언행을 하지는 않습니다. 


2. "딸과 아들의 서울대 법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 활동 증명서 허위 발급 의혹 관련, “검찰이 조 장관 집 컴퓨터에서 미완성의 인턴 증명서를 발견했다”는 한국당 주광덕 의원의 지적에 조 장관은 “추측을 해보면 센터의 공식 파일 양식일 것이다. 센터에서 발급해 준 것이지 제가 이걸 만들거나 신청하거나 하지 않았다”고 했다. 조 장관이 “고등학생 인턴 증명서라는 것이 별 것 아니다. 어느 기관에서나 그렇다(발급 대장에 없을 수 있다)”고 답하자 야당 의원석에서 야유가 터져 나오기도 했다."


조국 씨는 문제가 드러나면 매번 별 게 아니다..라는 식의 해명을 하곤 합니다. 딸의 논문이 부정하게 작성된 데 대해, "1저자, 2저자 판단 기준이 느슨하거나 모호했다"라는 식의, 그래서 별 거 아닌데 왜 자꾸 문제 삼는지 모르겠다는 식의 답변을 하곤 했죠. 고등학생 인턴 증명서가 별 게 아니면, 대학생 인턴 증명서는 별 것인가요? 별 것도 아닌 인턴 증명서를 굳이 입시용 자료로 "별 것처럼" 활용한 이유는 뭘까요?


http://www.donga.com/news/MainTop/article/all/20190926/97610381/1

    • 조까들이 오바질 하는 법
    • 오늘 어떤 기사에 조국혐의관련 피로감. .

      이런 거 있던데 부지런 하지 못해서

      퍼오지 못함.
      • 하긴 세월호도 지겹다는 사람들 많죠
        • 세월호는 사람이 많이 죽었어요.

          잘 모르시나본데. 알고는 이렇게 비교할수 없겠지. 사람이라면.
          • 피식. 내 의견과 다르면 동물이라 부르는게 그쪽 종특이네.


            죽창들고 한번 찌르지 그래요? 동물이니까. 조국씨 죽창가 좋아하던데

            • 의견이 다른 걸 넘어서서 소시오패스들로 보이네요. 당신들도 200만명한테 기사로 조리돌림 당해 보면 무사할 수 있을꺼 같나요. 예수도 못 살아 남을텐데.


              애초에 현실에 존재할 수 없는 기준을 들이대고 있다는 건 눈꼽만치도 인정 안하는 인간들. 소시오패스.
              • 그러니까 나도 기회만 되면 인맥으로 자녀스팩 품앗이도 하고 싶고 그런거 하는게 당연한거다 이거죠?솔직해서 좋네요.  현실에서 다들 그런거 한다 이거죠?

                • 그래서 조국 장관네 자녀들이 그런 스펙으로 대학에 갔답니까? 딸은 봉사활동 표창장으로 의전원을 갔고 아들도 그런 인턴 활동 위조해서 대학원 갔다고요? 지금 연세대 발표 들어보니까 석사과정 10명 정원에 8명이 지원해서 지원자 미달로 전원 합격 각이더구만 이걸 또 무슨 대단한 입시 비리가 있는 것처럼 압수수색에 CCTV 분석에 오만 생쇼를 해대니 다들 기가 막혀 하는것 아닙니까…세상에…참나;; 

              • 참 눈물나는 휴머니즘이군요.
                • 소시오패스가 눈물을 흘린다고요? 참 별 일 다보겠군요.

                  • 반어법이고 눈물 흘릴 땐 눈물 흘리니까 걱정하지 마시길...악에 받쳐 저주까지 내리는 모습이 참 유쾌해서 사실 웃었습니다.

              • Bigcat/이런 논리면 시험에서 컨닝해도 점수가 좋은것만 아니면 문제될거 없겠네요.

                하긴, 국정원 선거개입을 쉴드치는 사람들도 그거랑 선거결과는 별로 상관없었다고들 말하죠.


                나경원딸 입시비리를 말하는데, 그 전형은 심지어 "정원외" 모집인 특수교육대상자 특별전형이고 일반 수험생한테 피해준것도 없죠.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은 원래 거의 미달이죠. 결과론으로 따지기 시작하면야 세상에 처벌 받을것도 별로 없어요.



      • +1 세월호 얘기를 여기서 보네요.

        절레절레.
    • 입찬소리 하는 인간들 똑같은 일 당하길 바래요. 그래 당신들 부모나 사촌 5촌중에는 길가다가 신호위반이나 무단횡단 같은 것도 한 일이 없고. 어디서 눈먼 표창장 같은 것도 받은 일이 없겠죠.


      당신이 초딩때 선생에게 이쁨받은 건 아마 엄마가 촌지를 찔러 줘서가 아니라 어릴때부터 너무 영특하고 능력이 철철 넘쳐서였을 테고.
    • 조까들에게 특이점이 온게 아니라 그냥 원래 본색이 드러나고 있는거 같군요. 이젠 세월호까지 들먹이네? 정치적 호불호 따위로 조까질 하는 주제에 뭔 정의의 사도라도 되는 척 하더니 피식
    • 저런 인간들이 양승태나 김윤옥이는 어떻게 눈뜨고 봐준 건지 매우 미스테리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이렇게 광광대는게 불의에 분노해서는 아닌 것 같고 불이익에 부들대는 것 같네요.
    • stardust/


      http://www.vop.co.kr/A00001437214.html  생일 케이크 들고 퇴근하는 조국에 전한 세월호 유가족 예은 아빠의 글 9월 26일


      https://news.v.daum.net/v/20190925135050834 조국수사처럼 세월호도 해 봐라 9월 25일


      https://twitter.com/snk21c/status/1166124215646294017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는 이약속을 "세월호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로 실현할 것입니다. 8월 21일




      님 댓글은 아까 보았지만 마음이 아파서 말하기도 싫었습니다. 12시 넘어서 자려는 데 부애가 나서 잠이 안옵니다. 그래서 이 기사들 찾는다고 허접한 검색 실력으로 한시간째 이러고 있습니다세월호 유가족들께서도 조국에 찬성한다 이런 의도로 인용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 마음을 헤아려 보라는 이야기입니다. 




      예은 아빠는 늘 새벽에야 아직도 딸이 보고싶다고 가끔 트위터에 씁니다. 대개는 사라지고 말지만




      세월호를 어떤 특정한 입장을 위한 도구로 쓰는 것 혹은 세월호를 어떤 대화의 예로 쓰는 것 자체가 몹시 저어되는 일입니다. 내가 취하고 있는 입장에 도움이 될지라도.. 그 분들도 마찬가지일거구요..그런 걸 금기냐? 성역이냐? 라고 비웃으실 지 모르지만 저는 그것이 배려고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댓글도 사실 그분들께 미안합니다.




      옳고 그름을 따지거나 좋고 싫음 이전에 "오죽하면 저럴까" 라는 마음, "사람이 아무리 그래도 그러면 안되지"라는 게 있습니다.  저는 아무리 옳은 소리를 해도 그런 것이 작동되지 않는다면 그냥 뭔가에 씌인 사람이라고 간주합니다. 나중에 아무리 맞는 주장으로 판명될지라도. 이게 선인들이 과유불급이라고 경계하신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일도 1일 1조국 하시고 또 저는 개인적으로 얼마든지 그래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이런 경계를 좀 감안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 갑자기 세월호가 왜 불려나오는지는 모르겠는데.. 조국 장관의 공약은 아무리 봐도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얘기지 과거 사건 재수사로는 안보입니다.

        그리고 세월호를 재수사 할 거면 이 정권 몇년 동안 뭘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게 법무부 장관이 조국이어야 할 수 있는 일이었던가요.

        민주당은 야당 시절엔 힘 없는 야당이라 진상 규명 못한다 하더니 정권도 잡고 거대 여당이 됐는데도 진상 규명에 대한 건 별로 신경 안쓰는 듯 보이더군요. 사실 이게 더 문제지 이걸 조국 장관과 연결 시키는 건 좀 이상해 보입니다.
      • 재밌네요. 이미 조국을 깐다는 이유로, 사람인줄 알았는데 사람이 아니었느니, 소시오패스니, 머저리니 하는 말을 하는 사람들에 대해선 아무 생각이 없는데 세월호 단어는 들으면 부애가 나서 잠이 안오신다고요? 선택적공감능력이 참 좋으십나다. 그리고 1일1조국을 하든 10조국을 하든 제맘이죠.

        개인적으로 저는 그래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여기서 누가 누구한테 그럴 권한같은거 줬습니까? 무슨 하나마나한 이야길해요.
        • 좋게 생각하세요. 조국을 까시는 데 이렇게 초인적인 에너지를 쓰시니까 보통사람은 도저히 못따라간다. 그런의미로 사람같지 않다고 한거라고.

          그리고 님 마음이긴하지만 1일1조국에서 멈춰주세요. 진짜1일10조국하시면 보는사람이 힘들거 같습니다. 지금도 힘들지만. . . 부탁드립니다.(총대를 멤)
          • 좋게 생각하세요. 조국을 까시는 데 이렇게 초인적인 에너지를 쓰시니까 보통사람은 도저히 못따라간다. 그런의미로 사람같지 않다고 한거라고.

            개짖는소리 잘 들었습니다.
            • 이렇게 반응하시는거 보니 적어도 말귀는 알아들으시는거 같네요. 개는 아마 다른곳에서 짖는 소리를 착각하신거 같아요.
        • 위에 쓰여 있습니다. 대화의 예로 세월호를 들먹이니깐 부애가 난거죠. 님은 지겹다는 표현을 비판하기 위해 세월호 지겹다는 이야기를 "자신도 동의하지 않으면서" 꺼냅니다. 저는 이말 자체를 또 써야 하는게 괴롭습니다. 님이 보시기에 지겹지 않는데 피로하다 하니깐 그게 그게 부당하다는 뜻으로 썻겠지만 세상에 지겨운 걸 표현할 수 있는 말은 많습니다. 님은 지겹다 하면 자동적으로 세월호가 떠오릅니까? 행여 그 분들이 한낫 커뮤니티 논쟁에 세월호 지겹다는 걸 상대를 비난하기 위해 쓰는 걸 보면 억장 안 무너지겠어요? 그러니 부애가 난거지요.. 저보고 선택적 공감능력이라 욕해도 좋습니다.. 왜냐면 전 선택적이라도 공감하니까요..님은 도대체 뭐에 공감하고 삽니까?  의견에는 동의라는 표현을 쓰죠? 아 아니구나. 늘 분노만 필요하면 되는 유형이시라면..

        • "이런 경계를 감안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 다시 씁니다. 물론 안하시는 것도 님 자유입니다. 하지만 다시 한번 세월호 이야기를 논쟁 중 비유로라도 쓰면 또다시 브레이크 걸겁니다. 이건 확실히 해두죠. 그리고 제가 님에게 안 한 말을 저에게 물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님이 다른 분에게 하신 말을 꾹 참고 트집잡지 않았듯이

    • 그리고 위에 댓글 보면 정말 누가 광광대며 저주 퍼붓고 막말하는지 모르겠는데, 머리 좀 식히시죠.

      케익 사들고 들어가는 아빠 뒷모습 같은 사진 같은 것도 언론의 의도성 있는 보도라고 보는데 그런 건 기레기에 안들어가나 봅니다.

      그리고.. 누구 5촌은 지금 금융이나 투자 사기 혐의를 받고 있고 당사자가 그 투자에 어떻게든 연루됐기 때문에 조사를 받는 건데 그걸 무단 횡단쯤으로 단순 치환할 수 있으니까 이렇게 반응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덧붙여 말하면 기사 200만 건은 그 자체로 가짜 뉴스입니다. 많이 잡아야 6.5만 건이라고 합니다.
      • 기레기들이 나중에 문제될 거 같은 건 다 지우고 있는 거 지금 몰라서 하는 이야깁니까? 검색 화면 캡쳐 떠 놓은 사람 많아요. 하루만에 갑자기 7만건으로 줄은 거.


        언론사 기자라는 것들이 댓글 알바처럼 글이나 지우고 있고.
        • 아니.. 진심으로 200만 건이었던 기사가 한순간에 193만 건이 지워져서 7만 건이 됐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어처구니가 없네요. 당연히 검색엔진 기능의 오류 때문에 숫자가 잘못 나온 겁니다.
      • 남 때려놓고 머리식히라네 ㅋㅋㅋㅋ


        정상적인 상황이면 5촌이 횡령을 했으니 너는 부도덕할 수 밖에 없다. 이러는 게 말이 된다고 봅나까? 왜 이혼한 제수씨가 위장이혼인지 알아야 하며 동생이 무슨 채권으로 사기를 쳤다고 하는 거며 아들에 딸에 부인에 노모는 왜 소환돼야하고 조국 주변이란 주변은 털끝하나라도 연관이 돼 있으면 다 불려 나가야 하는 건데요.


        온 국민이 조국이 어떻게 살았는지 역사책을 쓸 판이에요. 웅동학원 역사에. 사모펀드 구조까지 다 공부시켜 주고. 한 사람을 매장시키려고 하는게 아니면 이런 행동을 어떻게 설명할 건데요. 의혹이 하나가 해소가 되면 다른 걸 물고 늘어지고. 그게 해소가 된다 싶으면 앞에꺼 또 다시 갖고 오고. 웅동학원. 논문. 표창장. 사모펀드. 다시 표창장 다시 사모펀드. 그러다 여의치 않으니 다시 아들 파고 앉았고.


        저 놈은 반드시 나쁜 놈이어야 한다라고 몰아가는게 아니면 뭡니까.
        • 100만건이니 200만건이니 하는 게 그냥 네이버 검색으로 나온 수치고 다른 검색 엔진을 썼을 때는 그렇게 안나왔습니다.

          기레기들이 기사 지웠다면 194만 건을 지웠다는 건가요..? 그럼 누군가 아카이브 해놓은 것이라도 있을텐데 또 그런 얘긴 없네요. 아니, 상식적으로 단일 주제로 200만 건이나 되는 기사를 생산하면 도대체 누가 200만 건을 볼 수 있습니까..?

          뉴스 매체가 한 만 개쯤 된다면 모르겠습니다만.

          그리고 사모펀드나 학원 운영 주체가 가족 단위였으니 뭘 어쩌나요..? 5촌을 판 게 아니라 사모펀드를 파니 5촌이 나온 것이고 이사로 있던 학원을 파니 동생이 나온 거죠. 인과 관계를 뒤집으면 안됩니다. 지금까지 인사 청문회에서도 가족 단위는 다 조사했습니다. 누가 아들 병역 문제로 낙마 했었고 누가 위장 전입, 부동산으로 욕을 먹었는데요.

          때리긴 누가 누굴 때립니까? 함부로 기레기 농간에 놀아나는 머저리니 조국까들이니 한 게 누군데요? 적어도 상대와 대화를 할 거면 예의를 지키고 ‘ㅋㅋ’나 이런 건 붙이지 않는 게 좋을 겁니다. 말 자체의 설득력이 떨어지잖습니까.
      • 제가 인용한 3건은 세월호 유족분들이 쓴 것입니다. 그 중 하나에 조장관 사진이 있는 게 그분들이 원본에 사진을 직접 붙이신 건지는 저는 모릅니다. 만약 그러지 않았다면 님께서 보는 기레기가 붙였겠죠. 그걸 저에게 뭐라 하시면 곤란합니다. 누구 5촌 이야기 그런 건 제가 한 말이 아니구요..그것의 진위여부는 아직 미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꾸 확실한 걸 왜 우기냐는 식인데 그 상태 자체가 이견이 있다는 반증입니다. 저번에 말씀드렸듯 저는 제입장을 7:3 정도로 나눕니다.




        머리를 식히라는 말의 본뜻은 저의 건강을 위해 그렇게 한다고 하는 걸 한 70%, 조롱하려고 그런다 하는 쪽에 한 30%쯤 받아드릴게요.  괜히 머리쓰게 하십니다 허허..님도 이견이 있는 사안에 대해 한 70% 만 자신의 입장을 세우고 다른 30% 정도는 열어 두시기 바랍니다.

        • 아 지금 확인해 보니 본인께서 직접 붙이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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