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V40 정도에 해당될 삼성폰이 있나요?

11월에 V10을 갈려고 하는데 LG에서는 내가 원하는 저장용량이라면 V 40, 저렴하게는 Q9을 사라더군요.

근데 V40은 너무너무 가격이 비싼거에요. 이렇게까지 고가를 지불할 필요가 있을까 싶고,

저렴이들을 사라면 저장용량을 포기해야 하고 갈등이네요.


제가 사진이나 동영상이 꽤 많아요. 많이 지우고 그래도 몇 년 후에는 또 늘어갈거구요.


V10은 메인보드가 너무 쉽게 맛이 가서 초기화를 두 번이나 했기 떄문에

내구성이 더 튼튼한 폰으로 사고 싶기도 하구요. V10이 약해서 V40도 과연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싶어요. 3년이라도 벼텼으면 좋겠는데 지금 폰은 1년도 안지나서 고장 고장이었거든요.


=저는 아이폰 유저는 아닙니다.-


LG VS 삼성인데 LG에서 서비스를 계속 받아서 익숙해졌을 뿐이죠.


결국 핸드폰 서비스 센터 말듣고 바꿔야 하는거지만 팁을 좀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 이상하네요. V40는 거의 공짜폰 수준일텐데. 최신폰도 요즘 별로 안비쌉니다. 동네 가게만 보셨다면 좀 더 발품팔아보시거나 카페 검색 한 번 해보시죠.
      • 공짜폰 아니에요. 100만원 넘게 부르던데요. LG서비스 센터에서요. 그것도 무제한 요금으로 3달쓰고 그 다음에 할인요금으로 써라


        그러는데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그럼 그 직원은 왜 그렇게 비싸게 말했을까요? 동네 올레샵에도 물어봐야겠네요.

    • x4시리즈와 헷갈리신듯...

    • 저렴한데 메모리 카드로 용량 확장이 가능한 모델을 알아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LG V 시리즈는 최소 30 이상은 되어야 그나마 쓸만하다는 평을 어디서 본 기억이...

      • 삼성폰은 어떤게 쓸만한가요? 전 이미 SD카드도 거의 다 차가고 있어요.

        • 용도에 따라 달라지겠죠. 그냥 카톡 & 웹서핑 & 사진 촬영 정도로 가볍게만 쓰신다면 비교적 최신의 중저가 라인업 중 메모리 카드 사용 가능한 걸로 골라 보시면 괜찮을 텐데... 제가 요즘 삼성 핸드폰 라인업을 잘 몰라서 구체적인 도움은 못 드리겠네요. ㅋㅋ 죄송합니다.

    • 동급이라면 삼성이 더 비싸죠. 그런데 v40이래봤자 128GB 단일 모델 아닌가요? 저장용량만 중요하고 다른 성능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면 128기가 정도는 중저가폰에도 꽤 있을 거 같은데요. 삼성은 A50, A60, A70, A9프로 등등 워낙 많습니다. 샤오미 등으로 나가봐도 괜찮고요. 그런데 V50 자급제도 80만원인 상황에서, 100만원 넘게 불렀다는건 뭔가 다른 모델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 단순히 사진과 동영상을 많이 찍으시는 거라면, 구글 포토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결제하시는 게 낫지 않을까요. 그 영상을 다 휴대폰에 들고 있을 이유도 없고, 휴대폰 잃어버리면 다 날아가잖아요.

    • 저도 단순 사진 동영상의 문제라면 클라우드 서비스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무료 서비스도 꽤 많은 용량을 제공하지만 매월 만원 내외의 비용만 내신다면 거의 무제한의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건데요

      그리고 대체적으로는 동급 폰이라면 삼성은 엘지보다 비쌉니다... 더 싸게 하시려면 백도어를 감안하고 중국제 폰을 쓰시는 수밖에 없는 것 같고요
      • 클라우드 서비스 중에서는 어떤게 나을까요? 올레 클라우드 썼었는데 너무 느리고 복잡해서 그만뒀거든요.

        • 음 저는 구글클라우드나 드롭박스를 씁니다 드롭박스가 사용하기에는 가장 편했어요 지금 찾아보니 월 9.9불이면 2테라를 지원하네요
    • 동네 샵이랑 삼성서비스 센터 등을 돌아봐야겠네요. 클라우드 서비스는 써봤는데 정말 답답하더라구요. 핸드폰에다 저장했다가 다시 내 pc에다가 깔아버리는게 차라리 나을 듯 싶을만큼 불편해서요. 첨에 V10산건 KT본사에서였거든요. 지금 몇 년 지났다고 V시리즈는 40밖에 없다는거에요. 삼성폰중에서 저장용량 크고 가격 적당한걸로 추천해달라고 할까봐요. V10전까지는 LG 것도 잘 쓰고 있었는데 V10은 메인보드가 쉽게 맛이 가서 얼마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너무 뜨거워지고 배터리 소모도 너무 빨리 되고,,, 충전기도 쉽게 망가지더라구요. 발품파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3군데 정도는 알아봐야겠어요.

      • 발품 팔지 마시고 차라리 인터넷에서 귀동냥을 하시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정보 없이는 남들보다 휴대폰값을 배로 더 지불하게 되는 세상이라서요 ㅠㅠ
        • 가격대는 알아볼 수가 있는데 개통을 온라인에서 할 수 있나요? 데이타 등 다시 저장해주고 등등의 서비스 포함, 항상 오프라인으로 해봐서요.


          가격대가 매장마다 다 다른가 보네요.

    • 지금 올레샵에 들어가서 회원가입하고 알아보려고 해요.

    • 지금 저장된 전체 용량이 128에 육박하고 있거든요. 옮기고 지우고 하면 얼마나 줄어들지는 모르겠는데,,,, 용량이 늘어나면 가격이 훌쩍 뛰나봐요. 일단은 자료를 최대한 줄야봐야겠어요.

      • 쪽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7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