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화 엽서






사이퍼!네요. ㅋㅋ 당시에 꽤 재밌게 봤었는데 완결을 못 봤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되게 일본 버블경제 시절스러운 만화였던 것 같아요.
외전으로 나온 알렉산드라이트도 열심히 보다가 기억나지 않는 이유로 중간에 멈췄는데. 다시 구할 길이 있음 보고 싶네요.
시바와 사이파! 추억 돋네요.
이케다 리요코 작가의 만화는 정식 재출간 됐는데 사이퍼는 소식이 없네요. 인기와 인지도가
<베르사이유의 장미>보다 상대적으로 낮기도 하지만 80년대 배경인 점이 세월을 타서 그런 건지ㅠㅠ
전권을 차분하게 다시 읽고 싶은 만화 1순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