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빌 선생님이 쓰러지지 않아!

토크빌 선생님 창당은 언제 하시나요


서로 분칠해가며 난장판을 칠 때마다 민주당과 자한당의 지지율은 올라가고, 정의당과 바미당의 지지율은 내려가는 신비로운 현상을 가리키는 용어가 필요함.

    • 싸울 때 덩치 큰 팀으로 모이는 게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 요즘 영화 배트맨과 설국열차가 생각나더군요.
    • 저만 그런가요?


      폰으로 보면 9월 1주차 집계가 보입니다.


      괜히 뻘 댓글 달았을듯....

    • 음. 근데 제목의 토크빌 언급은 무슨 의미인가요? 그게 궁금해서 클릭했는데 글을 읽어도 알 수가 없으니 더 궁금하네요. ㅋㅋ
    • 민주+정의당(허. 민정당이면 전두환당이네)과 자유+미래당은 구별하는게 별 의미가 없어요. 이들 모두 한국사회에서 기득권, 특권귀족들이거든요. 조국과 나경원은 같은 과에요. 같은 부류라는 말씀. 초록은 동색이죠. 민+정당 홍위병들이 왜 조국만 가지고 그래, 나경원도 나쁜짓 했잖아. 나경원 비판도 해보라고 그러는데 조국이 나경원보다 더 욕을 먹는 이유는 혼자 정의로운 척을 하셨기 때문이죠. 그 위선에 치를 떠는거죠. 그런데 이거 어디서 많이 보던 풍경아닌가요? 인권 이야기 하면 북한 인권은 왜 비판 안하냐고 자+미당에서 들이대는 것과 똑같아요. 민정당은 자미당에 당한거를 그대로배워서 써먹는 중인거죠. 그러니 그밥에 그 나물이란 이야기가 나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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