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의 일기를 꺼내며
ㅇ 없이 자음과 모음 사이가 멀어진 ㅍ ㅏ ㅔ 님으로 돌아오셨네요. ^^
저도 조국 후보자를 법무부 장관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상황인데 뭐 저만 국민은 아니니
다른 국민들이 조국 후보자를 법무부 장관으로 원하면 그분들은 그분들의 주장을 하시는 거고...
이렇게 가열차게 싸우면서 서로 뭔가 하나라도 알게 되는 게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싸우는 건 그래도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으리라는 희망으로 에너지를 들여서 하는 일인데
어느 한 쪽이 아예 말을 하고 싶지 않은 상태로 가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